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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우 | 2011-04-28 18:31:14 | 조회 262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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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친 마음을 모아서 최선을 다한 승부여서 그런지 참 많이 아프네요. 이런 저런 위로가 아무런 위로가 되지 않는 경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누구탓을 하겠습니까?

우리가 가진 힘이 여기까지인 것,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닐것입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논의들은 더 강고한 힘을 가져야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일 뿐입니다.

패배는 아프지만 마지막 승리의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 주말을 전국 각지의 광장님들과 함께 신나고 애타는 시간을 보냈었지요.  감동이었습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만의 큰 힘은 언제나 감동을 선물하는것이었습니다. 이제는 동네에서 유시민의 지지자라는 것을 얘기해도 전혀 꺼리낌이 없는 감동을 1000명이 훨씬 넘는 노란물결이 연출해낸 것 입니다. 큰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패배라는 결과앞에서....

승리하지 못한데 조금의 책임이라도 있는것같아 온 정성을 다해주신 광장님들께 미안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경험과 능력이 부족함에도 큰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광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힘을 내어 앞을 바라보는 것이 보답의 길이라 여기고 마음추스려 다시 한번 신명나는 발걸을을 시작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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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잠수함  

우리는 창원터널로 되돌아 올 것이다.
지금보다 더 영리하고, 더 강해지고, 더 단단한 세력이 되어서 돌아올 것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1-04-28

새벽21  

바우님
지난 1달여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이기는 선거를 멋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11-04-28

테사자  

끝까지 첨맘님 지지합니다.
몸 너무 상하게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11-04-28

그림자村  

선거자봉단(죄송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요)을 지휘하시면서 가장 앞장서서 우리에게
열정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해주셨던 "바우"님 이번 패배로 누구보다 큰 충격을 받으셨을 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고난과 아픔을 온몸으로 받아내실 "첨맘"님이 걱정이
되는 건 어쩔수 없네요! 우린 다시 일어나서 힘을 내면 되겠지만 온갖 비난의 화살을
온몸으로 받아내실"첨맘"님을 생각하니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솔직한 표현입니다)
항상 최정방에서 신명나는 운동을 지휘하셨던 "바우"님의 안위도 염려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단, 며칠이지만 우리에게 행복한 전쟁을 치룰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조금만 더 간절한 마음을 보여줄 수 없었을까? 라는 반성도
해봅니다! 이미 끝난 거 아프지만 행복한 꿈을 꾸고 일어난 느낌입니다! 잊고,다시일어나
함께 어깨동무를 견고히 하고 "첨맘"님 뒤에가서 서겠습니다!~~우리가 지켜드려야지요!!
11-04-28

이제다시  

바우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늘 웃으며 격려해주시고 챙겨주시던 큰오빠같은 모습,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겁니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도, 감사하기도 말씀드리기도,
그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사실 분간이 서질 않습니다.

바우님이 계셔서 우리가 더 힘낼 수 있었습니다.
많이 수척해지셨던데,, 얼른 몸 추스리시고, 좋은 얼굴로 다시 뵙게되길 바랍니다.
11-04-28

시적모험  

바우 경남 대표님, 숄크님, 구산동무지개님 외 김해광장 회원님들,
그리고 인근 경남광장, 부산광장 회원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히 회원들을 반겨주시던 모습, 여러 배려들. 대단히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그 마음과 함께하겠습니다. 일단은, 푸욱 쉬십시오들 !!
11-04-28

조이풀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시간들은 지나 갈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수고와 고난이 언젠가는 축복으로 또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시민광장 모든 회원님들은 바우 대표님과 경남광장, 김해광장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11-04-28

은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욱
꾸준히...
힘을 냅시다...
11-04-28

숄크  

김해를 찾아주신 전국의 시민광장 회원님들 너무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경남광장과 김해광장은 여러분들께 너무나도 큰 빚을 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크나큰 관심과 도움을 어찌 다 갚을 수 있을런지요.
부족하더라도 이 빚은 조금씩이나마 두고두고 갚아 나가렵니다.
11-04-28

베가번드  

지금에 이 힘듬
어느날엔가 웃으며 회상할 날을 기대합니다
11-04-28

휘린  

늘 웃으며 시민광장 회원들을 맞아주시던 바우님 ....
그 선한 웃음 잊지 못할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1-04-28

시원  

바우님,숄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많이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이다음엔 더 크고 단단한 시민광장으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아야지요
11-04-28

위시리  

바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주 많이...
낮은 자세로 임하셨던 그 모습 , 기억하겠습니다.
11-04-29

부자욥  

바우님 갈때 마다 뵈었는데, 참 겉모습도 션하시고, 일도 션하게 하시더군요.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11-04-29

린짱  

바우님,숄크님 그간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같은 경남광장인으로 힘이 못되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11-04-29

의기  

고생많으셨습니다
11-04-29

너를위하여  

앞서 주신 바우님께
감사드립니다.
학습비용이 좀 크기는 하지만
우리 모두 학습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11-04-29

돌다리  

아직 우리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쿨하게 인정하고 내일을 함께 준비해요.
그래도 열심히는 했잖아요.
그날 그날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바우님 감사합니다.

11-04-29

파랑  

고생하셨습니다.
결과에 연연말고 한줌 먼지가 될때까지 가입시더!!
11-04-29

moonsun  

미안하시다뇨.. 무슨 그런 말씀을.. 저희가 무지 감사드립니다~!
27일 저녁.. 김해캠프에서 개표상황을 초조하게 지켜보시던 바우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바우님만이 아니라 그날 그곳에 계시던 모든분들, 전국 각지의 모든 당원분들, 광장분들, 지지자들..
모두 같은마음, 같은 초조함, 같은 분노, 같은 울분.. 느끼셨을 겁니다.
그리고 이젠 모두 다함께 툭툭털고 일어나 다시 한마음으로 시작하실 거예요~^^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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