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재보궐 선거분석
일반대중의 입장에서 본 승률(객관성의 보장)
1. 야권연대 = 50% -> 여당과 1:1 가능해짐(필수적)
2. 참여당 인식 = 10% -> 정당지지율은 실제 정책수행여부로 평가됨
3. 지역정서 = 60% -> 노대통령지역의 정서(전통여당텃밭에서 최근의 일임)
4. 후보 대중성 = 20~30% -> 실제 후보의 선거권역 인지도임
5. 현정권 평가 = 60~70% -> 집권세력의 정책평가
6. 연대협상 여론 = 20~30% -> 대다수 언론의 평가
* 위 분석결과를 참고하면 어느 정도 결과에 수긍이 갈듯합니다.
여론조사에서 약간이라도 이기고 연대와 정권심판, 그리고 지역정서를 감안하면
대부분 이길 것이라 판단했을 텐데요.
지지자입장에 너무 매몰되어 좀 더 냉철하게 선거를 바라봤어야 하지 않았나요.
결론적으로 우리 지지자의 정당인 참여당의 대중적인 지지도를 올리고 후보자의
상대적 대중성만 보완된다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는 판단이 섭니다.
첨맘님이 “큰죄를 졌다”는 말은 위 두 가지가 극복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연대정신에 의한 야권의 대표선수로서 책임감과 노대통령 고향이라는 정서와
가치가 여당의 불법,비리,역주행,후보자질 등등에 졌다는 심적 괴로움의 표출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당분간 책임지는 자세로 앞으로의 총선과 대선을 위해 뛰어야 하겠습니다.
시민광장 지지자 여러분, 해뜨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하지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