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하루...첨부한 노래를 들으며 잠시 여행을..떠나시죠)
낼 방송 촬영 하는데,
선거 운동기간중 섭외가 되어서...
어느 방송사 어느 프로그램인줄도 모르고..허락 했습니다.
똥꼬별이랑 제가..."아버지" 란 주제로...
6~7분 분량에 대충 mbc 외주 회사라 들은듯 합니다
선거운동으로 잠시 잊었는데...어느새 내일로 닥쳐왔군요.
방송이나 신문 인터뷰를 거절 않는건,
스스로도 장애를 갇었을때...아무런 지식이 없어,
수없이 시행착오를 반복했어서...누군가에게 사례와 용기가 되고싶다는 바램인듯 합니다.
올것만 같지 않던 하루가 지났습니다
모든 매체에서 유시민 흔들기에 넌더리가 납니다
그럴지라도...우린 여전히 우리로 남을꺼라 확신하며...잠자리에 듭니다
시민광장 동지 여러분!!
다음...어느선거에서 다시 만납시다!!
전 예비군이 되어서...선거 "선"자만 나오면 득달 같이 달려 오겠습니다
첨부한 노래는 제 닉에 유래 입니다*^^*...아마도 베가번드 는...여행하는사람 쯤 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