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국민참여당이 진 것을 두고 아마도 민주당은 [한나라당을 이긴 것 보다 유시민과 국민참여당이 패한 것을 더 좋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박지원원내대표와 문학진이가 하는 말...
"합당하자. 잔말 말고 국민참여당 해산하고 꿇고 들어와라" 이거다..ㅋ
오만과 착각이 유분수다...
울 국민참여당..그리고 당원들...그리 만만한 사람들 아니다..ㅎㅎㅎ
그리고,
유시민대표...역시 그리 호락호락하게 니들에게 무릎꿇을 사람도 아니다.
지금 민주당 니들이 원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래 졌다. 우리 해산하고 민주당으로 들어갈 테니..내년 지분 얼마줄래?" 뭐 이럴 것 같냐?
천만에...만만의 콩떡이다...웃기지 마라...ㅎㅎ 썩소를 날린다.
유시민대표가 대통령 한자리 꿰차겠다고 지금 이렇게 동토의 땅에서 모진 모욕과 패악질 당하는 것 아니다.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이 가려하셨으나 못 간길.....
노무현대통령께서 쓰러지셨던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해서 가려 하는 것이다."
.....
자 봐라...국민참여당원의 숫자가 지금 [49,234] 이다 .
어제 내가 확인 한 것 보다 약 백여명이 늘었다.
그리고 박봉팔닷컴에서 보니까 특별당비를 더 내는 사람도...펀드구좌를 신청하거나 증액하는 사람도 많더라..
.......
국민참여당 당원들...그리 허접한 사람들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할...
지역주의 보수에 기초를 둔 정치인들만을 위해 존재하는 기득권
정당인 민주당이 해낼 수 없는 [목표]를 위해 우리는 뚜벅 뚜벅
호시우행할 것이다.
자...국민참여당 화이팅...
유시민 대표님과 집행부 여러분 화이팅
마지막으로
우리 국민참여당의 가장 탄탄한 밑바탕이자 주인은
국민참여당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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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금 유시민대표와 집행부 및 당원들에게
가장 크게 힘이 되는 게 뭔지 아냐?
위로와 격려도 중요하지만...
당원가입이 증가하고, 펀드구좌 증가
하는 거다...
어여 빨리 5만당원의 문턱을 넘어 보자...
그래서 당원배가운동이 지금은 가장 좋은 돌파구다.
그렇게 되면...
민주당 및 언론들의 시선의 방향을 돌려 놓을 수 있다. 어떻게?
[어라 국민참여당과 유시민 죽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당원이 더욱 증가하네?] 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