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열심히 한 보람이 이거 였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첨맘님 께서 너무나 힘들어 하고 계실 거예요.
김해 멀리까지 오셔서 고생해주신 님들이 있었기에 힘이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지막날 마음에 상처까지 입고 김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어제 직장으로 복귀 했습니다.
항상 하시는 말들 이지만 좋은 말씀으로 첨맘님께 힘을 싫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죽을 죄를 진 사람은 첨맘님이 아니고 바로 저인것 같습니다.
김해에 있는동안 힘을 실어주신 모든분께 감사 드립니다.
마음 다치지 않고 헤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첨맘님 힘내시고. 기운 내십시요.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