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당 중앙게시판에서 퍼 왔습니다.
정치공학은 없다님의 글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일목요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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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치를 한다는게 무엇일까..
사전적의미야 웹질하면 1초안에 나올테고.
좁게는 국가경영에 주체적으로 의사를 반영하고자
주권자의 권력을 일부(삼권분립이란 말은 있더라) 위임받아 행사하거나 위임받고자 하는것일테고..
넓게본다면 자기가 속한 사회의 운영에 관여하는 모든행위가
정치에 포함될수 있을게다.
(반드시 인간만 정치를 하는건 아니다)
너무 넓게보면 옆집부부싸움 말리는것까지 정치가 되므로
일단 좁게보자..
정당원인 우리들은 어떻게 해석을 하던지 "정치인"이다.
2.우린 투잡족이다.
직업이란게 개인에게 직접적으로만 경제적가치를 보상해야 하는것이 아니라면
당신이 평균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이리저리 하다보면 최소한 상대적으로
덜뜯기게 될거고 가처분소득이 늘어날테니..일종의 직업인것은 확실하다.
물론 나만 늘어나는게 아니라서 이직업을 하겠다고 마누라를 설득하기엔 좀 부족하다.
..나같은 경우엔 많이 많이 부족하더라..
(가처분소득 감소의 주역)
암튼대단하다 당신! 이로서 당신은 최소한 투잡족이다.
3. 정치는 서비스업이다
*참여당이 국가를 운영해 보겠습니다 그러니 표를 주십시요*
표를얻기위해서 갖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춤도추고..아양도 떨고
정책이란것도 만들어 돌리고.신뢰란것도 줘야한다..
그러니 업종분류상 서비스업이 맞을게다.
따라서 우리는 두번째 종사하는 직업이 서비스업 이다.
호텔리어와 비슷하다.. 김해선거때..
다들 밝게 웃고다녔지.? 담배도 숨어서피고. 다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위해서
그러지 않았던가.
(흰놈처럼하면 짤린다)
4.참여당을 한다는건 힘든게임을 시작한거다.
1/45000,000 만큼의 권력을 가장 많이 모은놈은 대통령과집권당이란게 된다. 그런데
재화를제공해서 권력을모으거나 ,속이거나 또는 강탈해도 일단은 우리나라에선 인정해준다
즉,반칙이 용인되는 사회란거다. 때문에 "정의로운 국가"는 일단 아닌거다
정의로운 국가라면 참여당이 태어나지도 않았을게다..
반대급부로 재화를 제공하는것은 반칙이다.
그래서 참여당처럼 정석대로 게임을 하는 팀에겐 언제나 불리하다.
증거 있으니 토는 달지마라.
(속인놈 뺏은놈 뺏고 총맞아 죽은놈)
따라서 참여당을 만들고 당원이 된다는것은
불공정행위가 난무하는 시장에 뛰어들어 정석대로 장사를해서
가장많은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서비스벤처기업에 입사하는 것과 같다.
스스로 입사를 했으니 고생은 각오해야지..안그래.?
그래서 처음엔 힘든거다..
(이면상 자꾸보는것도 고통중 하나)
벤처기업이니 돈없지.고객들에게 인지도 없지..아니지 회사이름보단
이번에 새로영입한 사장이 유명하긴하지.
시장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는데
기술력,직원역량,사업아이템은 좋은회사라 기존기업들은 어쨋건 고사시키거나
견제 대상으로 오르내리는 벤처기업.
5. 현재 시장상황 부연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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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시장지배적인 악덕기업 1개와 거기에 협력기생하거나 반항하는 중소기업 몇몇이 있음
*악덕기업은 시장자체를 말아먹고 일본으로 튈예정 튀기전에 잡아 족쳐야함,
알고보니 친일 매국노 들이 만든기업이고 최근에 일본출신 사장을 고용해서 배후조종중.
*협력기생하는 업체는 좀 규모가 있긴하나 현재상황 유지에 만족하며
그나마 좀 덜나쁘긴해도 미래가 없고 욕심만 쳐많은 상병신 ,병신력+잔머리레벨 1
*반항하는 몇몇이 파는 물건은 너무 미래지향적이라 현재시장엔 안팔림,
그중에 오래된놈은 나르시즘 + 몇몇 매니아층 을기반으로 버티고 있음.
잔머리 굴리는것도 배운것 같음.
가장최근에 생긴놈은 오래된놈 아이템과 비슷한데 좀 개선된 버전을 취급함.
괜찮은것 같으나.. 이상하게 안팔림.. 오래된놈의 선점효과에 밀린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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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참*여*당* 존경하는 전사장 새로영입한 사장- 요즘 괴롭다
정리하면 이렇다고봐..
1) 멋진 미래아이템을 가진 전사장이 불공정한 시장상황에 의해 실패를 하고 돌아가심.
2) 전사장을 존경하는 남은 직원중 일부가 그아이템을 가지고 회사를 새로만듬
3)만들고 1년쯤 직원들끼리 운영하다가 능력있는 경영자를 영입함.
4) 한두가지 테스트버전을 시장에 내 놓았으나 시장상황이 만만치 않음.
5) 극히 일부 개념이 부족하거나 성질급한 고객과 직원들은 기존회사에 흡수합병을 요구함.
이정도 비유가 지금의 참여당과 참여당원이라고 보면 정확한거 같애..
6.충분히 해볼만하다 두려워말고 가자.
고생길이 보이긴해도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나름 스톡옵션을 많이 줬잖아.. 물론 그게 휴지조각이 될지
큰 돈이 될지는 시장상황 과 우리노력이 결정하겠지만..
최소한 우리가 할수있는것 노력은 다해보자.
잘되면 열매가 너무나 크고 달다. 우리가 먹지는 못하더라도
우리 아들,딸들은 먹게 될거다. 반드시
충분히 가치있고 투자할만한 일이다 참여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