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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조직과 참여당 조직의 나아갈 바를 일러주시는 듯...
njbora | 2011-04-30 17:22:28 | 조회 3099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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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거결산 3] 조직에 대한 환상을 깨트리자   /   기자: 스나이퍼
지역중심의 선거에 대한 착각김해을의 패배 원인은 정말 수백, 수천가지가 될 것이다. 어느 하나가 패배의 원인이라고 강조하지 마라. 우리 인생부터 돌아보자. 특별한 어떤 원인 하나가 우리 인생의 실패 이유였어? 마찬가지다. 원인은 수백가지, 수천가지다. 모든 게 … [더보기]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70505

 

 

제목: 나는 그래도 조직에 대한 환상을 버릴 수 없다   /   기자: 무유
조직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는 스나이퍼의 글에 대한 반론이다.<지역조직>으로 한나라당, 민주당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 옳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조직도 스나이퍼가 말하는 조직과 대동소이하다.그런데 말이다, 이번까지 다섯번의 선거를 겪으면서 스나이퍼가 … [더보기]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70898

 

mofw70 
 
[1/16] 가람 btn_singo.gif 2011-04-30 (토) 11:34
환상 아니다. 공감한다.
단... 문화라는 측면에서 좀 다르게 꾸며야 한다는 것이 더 중요할 뿐이지. 
cjsbusan 
 
[2/16] 시티헌터 btn_singo.gif 2011-04-30 (토) 11:37
정확한 지적이다. 조직이란 필요하다.
스나이프도 조직이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그런거 아닌가싶다.
조직은 절대 필요하고, 생활 밀착형으로 전반적으로 퍼져나가야 한다.
parksoo9 
 
[3/16] 노근 btn_singo.gif 2011-04-30 (토) 11:41
잘 녹아들어가는게 중요할 거 같다. 기존 우리 조직도 스기자 말대로 염려할 것들은 단도리 잘 해야 할거고. 
sourcream 
 
[4/16] 무유 btn_singo.gif 2011-04-30 (토) 11:42
가람/ 우리의 문화는 지극히 건전하다. 아름답기까지 하다. 밥 먹고 밥값은 1/n, 만나면 좋은 친구..대체로 그렇다. 다만, 동네마다 차이는 있을 꺼다.

여기서 대표일꾼이나 운영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꾼들이 중심 잡고 있으면 왠만한 문제는 다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일꾼들이 중심잡고 진도 나가게 해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80년대 중후반 횡횡했던 수령론은 조직에 있어서는 꽤 의미있는 것 같더라. 
noimage.gif 
[5/16] 영우송 btn_singo.gif 2011-04-30 (토) 11:45
공감한다~~~~~ 
wpwnskadn 
[6/16] 은어 btn_singo.gif 2011-04-30 (토) 11:49
조직의 종류가 많지
게임 좋아하는 사람은 게임조직, 노래 좋아하는 사람은 합창조직, ...
70년대에 대학생들이 노동자로 취직해서 운동했던 방식이 생각난다. 
noimage.gif 
[7/16] reoisdog btn_singo.gif 2011-04-30 (토) 11:49
참여당과 유시민의 태생. 더 나아가서 노무현의 탄생. 근원을 여기에서 찾아야 된다. 쉽게 해결 안될거다. 정서적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이들도 너무 많고.
내용엔 전적으로 동감. 
sourcream 
[8/16] 무유 btn_singo.gif 2011-04-30 (토) 11:50
시티헌터/ 스나이퍼가 바라는 조직과 내가 추구하는 조직은 정확히 일치할 거라는 게 내 생각이다. 그러나 조직의 방법론이나 조직행위의 실천 같은 지점에서는 차이가 있을 것 같다. 
sindlis 
[9/16] 길차즌늑대 btn_singo.gif 2011-04-30 (토) 11:52
지금 참여당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꼬집어서 뭐라고 반론을 할수가 없다.
사실 이름만 참여당 이지 실제로 참여 하는 사람은 몇몇사람들로 한정돼 있는게 지금 현실이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통반장을 해야되고 주민 자치위원을 해야되냐? 그렇게 하는건 결국 딴나라나 민쥐당하고똑같이하갰다는거다 라는게 스나이퍼의 논리인거 같다.
자 그러면 과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똑똑한 니들이 답을 한번 내봐라. 
noimage.gif 
[10/16] 어린왕 btn_singo.gif 2011-04-30 (토) 12:01
⌒⌒ 
sindlis
[11/16] 길차즌늑대 btn_singo.gif 2011-04-30 (토) 12:03
어린왕/ 웃지만 말고 말좀 해바. 
noimage.gif
[12/16] 쟁이 btn_singo.gif 2011-04-30 (토) 12:07
스나이퍼의 논리대로라면 구더기가 무서우니 장 담그지 말자는 소리와 같다.
그리고 무기자의 의견대로 한다해도 잘 될리 없다.
잘 안되는것중의 이유로 무기자가 스스로 썰을 잘 풀어보였다.
참여당이 살아 남으려면....유시민을 살리려면 까짓 당원몇명 만드는것 보다
전국적으로 참여당이 있음을 알리는것이 더 중요하다
전국 유권자가 몇천만명인데 서너명 모여서 뭐하자고?
전국의 유권자들을 우리 참여당 지지자로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겠니? 
jwp62 
[13/16] 과천아줌마 btn_singo.gif 2011-04-30 (토) 12:24
서글픈 현실ㅠ.ㅠ
그래서 당원부터 늘려야 하는 거고, 울 대표 책 쓰고 강연하고 돌아댕기는 거 아니겠냐.
선거 통해서 쪼금은 더 알렸을 것이고 나도 우리 지역에 당이름 알리려고 출마했다가 얼떨결에 된건데,
그렇게 선거 통해 알리고 당이름으로 활동하고 당원 늘고 그래야지 별 수 있겠나.
근데 우리 지향이 옳고 과정이 정당하고 그러면 사라지거나 정체되지 않고 반드시 늘 것이라고 본다.
조금씩 늘려가면서 재밌게 놀아야 한다. 박봉팔닷컴 같은데서도 놀고 오프에서도 놀고... 
kwonsw87 
[14/16] 스나이퍼 btn_singo.gif 2011-04-30 (토) 13:50
동의한다.
내가 너무 거칠게 써서 디테일을 표현하지 않았지만
나는 무유의 본글 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참여당 당원 늘리기를 해야 한다.

시민광장은 더욱 강력한 오프조직으로 커
 
나가기를 바란다.
 
참여당은 지역조직을 강화하기를 바란다. 
metoo 
[15/16] 졸라늬우스 btn_singo.gif 2011-04-30 (토) 15:51
공감한다.
em43.gif 
nurimaem 
[16/16] 누리매미 btn_singo.gif 2011-04-30 (토) 16:12
스기자의 의견과 무기자의 의견을 같이 읽으니
더욱 조직에 대한 정리가 된다.
생활정치란 지역에서의 헌신이다.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익권이 아닌
생산적이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그러므로 인해 당원과 지역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을 고민해 보아야 할 것 같다. 

 

 

p.s. 제목은 다른데 내용은 같은 두 글입니다.

       스기자님이 의견 주신 시민광장 조직과 참여당 조직의 나아갈 바에 열심히 동의합니다.

       시민광장 참여광장 등은 더욱 활발한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지역광장은 참여당의 써포터 역할을 잘 해 내는 것도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당의 이름이 아닌 시민단체의 이름이 필요할 때는 '시민광장'을 이용하시라는^^

       개인적으로 직업 등등의 이유로 당활동을 할 수 없는 분들은 시민광장 활동에 매진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그리고 사실 오프에서 조직되어 있는 시민광장 회원들은 대개는

       참여당원인 것이 현실이고, 앞으로는 더욱더 일치되어 가지 않겠어요?

       당의 이름으로는 비용정산도 그렇고 法으로 걸리는 것도 많지만 시민광장은 좀더 유연할

       수 있고, 또 반대로 현수막 등은 당의 이름으로 걸면 절대 무단철거 못 시킨다 하더라구요.

       한 가족의 구성원처럼 서로 도와가며 같은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시민광장과 참여당 되길

       기원하고 노력하면 어떨까요? 일단 우리 지역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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