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 내가 미쵸요...ㅠㅠ
feellife | 2011-05-01 06:14:52 | 조회 3101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59558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 김해에 낙선인사 가기로 했다.

 그래  약속시간이 6시 반 까지인데 5시 45분에 일어난것 까진 좋았다.

고양이 세수만하고 가면 되지 머....

이런 데  허걱..........어제 한꺼번에 묵은 빨래를 해서 널었는데..(어제 입었던 옷까지 싹~~ 바지한장 남김없이....)   머야....하나도 안 마른거다..            .

척척,,,,,아 .......나 어떡하지.....안입고 나갈수도 없고..... 아.....순간 절망감  ....당혹감...

사실 비가와서 안마를 수도 있으니 좀 덜마른건 드라이로 말려야겠다 요러고 잤다.

그런데 이건 덜마른 정도가 아닌.......음.........

어제 밤에 만든 피켓이 운다...울어....

뭐야 어떡해.....이러는 사이 그나마 없던 시간도 재각재각...간다..

결국  못간다는 문자를........

 아....좌석하나가 나때문에 빈다....나 아니었음 다른사람이라도 갔을 텐데....

  빨래가 안말라서 못간다는 이유가 참......내가 한심하기도 하고....말하기도 머하고.....

 오늘을 위해 빨래를 한건데... 오히려 못 가게 됐다..

아.....그냥 빨래하지 말고 또 입을껄...... 피켓은 햇빛도 못보는 구나......

 

진짜 뭐야.....내가 신청해서 다른사람의 기회도 막았는데,,,,

과연 이게 변명이 되는 이유일까?     그런데..도대체 나갈 수가 없는 건 확실하다..

뭔가 찝찝하다.    어쩔 수 없는 이유였다고 하기에도 뭔가  찝찝하고.... 또 나갈려고 해도 나갈수가 없고.

...나 정말 빨래를 왜 해가지고.....미쳐 미쳐......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베가번드  

비맞은걸로 여기시지....*^^*
11-05-01

첨맘님을 청와대로  

하늘의 계시?라고여기고 잊으세요 ㅋㅋㅋㅋ
11-05-01

풋풋한 바람  

제기억이 맞다면 작년엔 비가 많이 왓던거 같은데ㅠㅠ사정상 못가서 좀 아위움이 남더군요.. 올해는 황사가 심하다 해서 어쩔까 하다가 너무 가보고 싶어서 갓다 왓네요...^^ 10시 경에 도착 햇는데 호남분들이 관광버스 여러대 맞춰서 많이 오셨더군요 (대략 60대 분들 ) 오후에는 가족단위로 많이 오시고..^^ 제가 님의 경우였담 츄리닝 이라도 입고 가서 대략 현지에 가서 시장옷이라도 한개 사입엇을거 같네용 ㅎㅎ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ㅋㅋ
11-05-01

feellife  

제가 츄리닝이 없어요 집에선 짧은 반바지입고 있거든요 레깅스 핫팬츠 미니스커트 셋중에 답 안오더라는....
11-05-01

njbora  

feellife님이 여자분이신 건가요? 미니스커트?^^
그럼 반바지 차림이 더 멋졌을 거 같구요.
그래도 잊어버리세요. 지난 일은ㅎㅎ
11-05-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아 내가 미쵸요...ㅠㅠ   5 feellife 11-05-01 1 0 3102
54630 [의견] 첨맘님에게 응원의편지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1 첨맘님을 청와대로 11-05-01 1 0 3276
54629 [[펌] 유시민이여 다시 .....란 글에 대한 댓글 유감   2 인간의 존엄 11-05-01 0 0 3339
54628 잠시 쉬어가기... 이 아저씨들의 정체가 뭘까요?   2 njbora 11-05-01 0 0 3264
54627 비가옵니다... 참여당 동지님들에게...   4 강래 11-05-01 6 0 3280
54626 [기고] '유쾌한 사람' 시민이 형에게 드리는 편지[인터넷글..   3 첨맘님을 청와대로 11-05-01 1 0 2950
54625 유시민의 올바른 길을 의심하면 안 된다.   5 가시밭길 11-05-01 4 0 3257
54624 나는 최후의 유시민 지지자가 될 것이다.   23 진상이 11-04-30 21 0 9205
54623 참여당 펀드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16 좋은물파스 11-04-30 2 0 4669
54622 시민광장 조직과 참여당 조직의 나아갈 바를 일러주시는 듯.... njbora 11-04-30 2 0 3103
54621 간만에 빵터집니다..ㅋㅋㅋㅋ   1 미소아빠1978 11-04-30 0 0 2975
54620 [박봉팔펌] 이 글 보고 고마워서 펑펑 울었다.   6 떡돌리는그날까지 11-04-30 5 0 3684
54619 유시민스럽다. 공기맑다 11-04-30 0 0 4085
54618 유시민의 남은 할 일   2 민주사랑 11-04-30 1 0 3717
54617 1승 9패   5 함만세 11-04-30 1 0 3628
54616 지금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시..   2 길벗 ComPanion 11-04-30 1 0 3052
54615 [동양상] 개표 후, 이봉수 후보 낙선인사..   2 유블리당선 11-04-30 2 0 3155
54614 [동영상] 27일(수) 김해 캠프 개표현장 영상.. 유블리당선 11-04-30 0 0 3474
54613 한나라당 시절 손학규의 노무현 대통령님 관련 언급 내용(펌)   1 태목(최두한) 11-04-30 1 0 3595
54612 부산광장 회원님들께..   5 장산곶 11-04-30 3 0 3065
54611 ●● 만평 종합 2011. 04. 30 토요일..올바른 길!!! 순수 11-04-30 0 0 2978
54610 [펌] 쿠오바디스 유시민......읽어보실래요?   2 한율아빠 11-04-30 1 0 3160
54609 모난돌이 정 맞는다. 십자가를 지고 가지말자.   1 부산택시기사 11-04-30 2 0 3056
54608 유시민! - 이제 김대중 노무현 클럽에 가입 자격 얻었다!   3 희망으로 11-04-30 5 0 3790
54607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8 - 호프집에서   2 라싸의별 11-04-30 1 0 3125
54606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7 - 광연님 생일축하합니다!   5 라싸의별 11-04-30 1 0 3263
54605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6 - 여행님,막가님,복희씨님   3 라싸의별 11-04-30 1 0 2746
54604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5 - 광연님,개성소나무님,대꾹님,..   2 라싸의별 11-04-30 1 0 3024
54603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4 - 그림자촌님,조이풀님,포토조님   4 라싸의별 11-04-30 1 0 2794
54602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3 -지하실님,카프카의 연인님   4 라싸의별 11-04-30 1 0 3208
54601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2 - 수강님, 돌도끼님   1 라싸의별 11-04-30 1 0 2857
54600 4/29 제1차 문학광장 정모 1   3 라싸의별 11-04-30 1 0 2702
54599 요런 글 읽으면서 재충전!(펌)   2 위시리 11-04-30 4 0 2731
54598 유시민의 팬들이 과연 있을까?   3 너섬 11-04-30 0 0 3023
54597 죄송합니다. 으뜸벗 11-04-30 0 0 2678
54596 유시민앞에 놓여있는 두개의 길..   2 합리적 개혁 11-04-30 0 0 2774
54595 문재인 "유시민 탓 아니다... 단일화 방식의 한계"   1 미소아빠1978 11-04-30 0 0 3005
54594 돈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죠~~ 펀드 가입했어요^^   1 feellife 11-04-29 4 0 2980
54593 김해에서 돌아왔습니다...장현우(하남) 아쉽습니다.   9 하남 11-04-29 4 0 3099
54592 시민광장 동지님들 한번만 도와주십시오 다사리김상기 11-04-29 4 0 6593
54591 탓할 필요 없지만.... 이대로는 안된다.   3 길형구 11-04-29 5 0 2968
54590 (...)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 그때나는님의 글 퍼옴   2 njbora 11-04-29 1 0 2780
54589 [동영상] 28일(목) - 첨맘님 봉하 방문 영상   11 유블리당선 11-04-29 0 0 3740
54588 [동영상] 28일(목) 오전 - 창원터널 낙선인사 (첨맘님,이봉수..   4 유블리당선 11-04-29 0 0 3130
54587 26~28일 김해에 다녀온 후..   16 moonsun 11-04-29 9 0 9226
54586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1 뽀르뚜까 11-04-29 1 0 3172
54585 실은 그가 노무현을 찔렀다.   6 쿠키블루 11-04-29 4 0 4018
54584 [관악]노무현 대통령 2주기 관악 추모위원회 행사!!   2 박수만 11-04-29 1 0 3702
54583 이제 다시 농군의 수고로움을 배우겠습니다   5 실로암 11-04-29 3 0 2870
54582 안타깝지만 ... 힘내야죠 더 멀리 뛰기 위해서 불량시인 11-04-29 1 0 2984
54581 우리에게 실패란??? skyfund 11-04-29 2 0 2772
54580 김해을 선거패배후 국민참여당과 유시민의 입지는...   7 불출 11-04-29 8 0 2922
54579 [5월1일(일)]김해 마무리 인사 방문   17 조이풀 11-04-29 4 0 3324
54578 김해가아니라면 부천에서 원내진입 합시다.   10 초록뱀 11-04-29 5 0 3553
54577 ▶◀ 경기대표 말단소총수님 장인상   25 로키 11-04-29 1 0 2848
54576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befree77 11-04-29 1 0 2674
331332333334335336337338339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