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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한가지만 말하고 싶습니다..
박영우 | 2011-05-03 09:42:17 | 조회 32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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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엄청나게 많지만 다 알고 있기에 언급 안하겠습니다..시간낭비 라고 생각되어.

결코 손학규가 대통령되는일은 없울겁니다.....

결사 반대 입니다..손학규가 야권후보로 나가는건...차라리 박근혜를 찍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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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trader  

학새는 역선택 할 필요조차없는 역량부족입니다.지금 보수측에서 유대표보단 손학새가 상대하기 쉬어 프레임을 만드는건모르고 막걸리파티나 하고있습니다.그네 찍을 필요도없고 스키장이나가서 가족들이랑 놀고 오면됩니다.그러고나면 출구조사를 발표하겠져..각방송사에서 뭐라고 나올까요?국민은 손들어주지 않았다.잃어버린600만표를 찾는다는 슬로건은 100만표에그쳤다..민주당패닉...유시민 품지못한거 두고두고 아쉬울듯..하고말이죠..ㅋㅋ
11-05-03

풋풋한 바람  

유시민님을 믿고 좀 기다려 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11-05-03

daytrader  

네 당연히 믿지요!!정치도 사람이 하는일이라 성인군자도 아니고 민조당에 분노가 치미는건 사실입니다.다음에 우리도 경포대가서 맥주파티하는 날이 올겁니다..ㅋㅋ^^
11-05-03

박영우  

내가 박근혜를 찍는다고는 했지만 .....그만큼 손학규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표현 한것 입니다.
그리고 사실 박근혜나 손학규 둘을 놓고 볼때 트린점이나 다른점이 있습니까???
뉴라이트 출신에 한나라당 출신.....보따리 장수처럼 당만 바꾼다고 사람이 달라집니까??
유시민 대표를 믿고 우리라도 확실하게 정체성을 가지고 앞만보며 나아갑시다..
11-05-03

njbora  

갑자기 2007년이 생각났습니다.
그때도 정동영 찍느니 이명박~~ 이런 소리가 난무했었고, 실제 그렇게 표행사 하셨다고 자랑스럽게 게시판에 올리는 분도 계셨었죠. 지금은 뵐 수 없지만...ㅠ.ㅠ
우리는 야권 단일후보를 찍으면 됩니다. 그 구도는 우리가 아니라도 만들어져갈 거예요.
이런 화풀이 글 그닥 바람직하지 않아요.^^
11-05-03

짜장면짬뽕  

경선을 통해 야권단일후보로 손학규가 된다면 무수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밀어주어야합니다...
야권단일후보로 김영춘, 정청래, 정동영이가 당선된다해도 밀어줄 각오가 되 있어야 합니다.
민주세력 모두가 그런 마음으로 임해야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수 있습니다.

누구를 찍느니 박근혜를 찍겠다는 식으로 나가면
2007년 명바기가 압승한 선거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것입니다.

11-05-03

서울농부  

아마도 단일 후보로 첨맘님이 대선에 나가시면 민주당 애들은 바그네 찍을듯 싶습니다
11-05-03

daytrader  

민주당궁물들이 유시민 미워도 야권단일 대권후보되면 밀어줘야 한다는..그런각오가 되어있다면 당연히 손학규를 찍어야겠죠.그런데 정말 그런맘이 있을까요?오히려 큰정당이 할말을 짬뽕님이 하시군요.이제 아쉬운당이 어딜까요?참여당일까요..막걸리나 마시고 정신차리라고 전해주고싶군요.오히려 분당도 강제섭을 찍지는못해도 투표를안해 손대표가 낙선했다면 첨맘님한테 이런 독박의고통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한번쯤은 민조당도 참여당의 도움없인 힘들다는걸 인식시켜야 한다고 봅니다.가끔은 뱀의 교활함도 보여야합니다
11-05-03

짜장면짬뽕  

그런 논리대로 똑같이 연장하면..

유시민대표가 야권단일후보가 되었을때
민주당이
유시민 찍느니 박그네 찍겠다고 해도 할말이 없게되는 겁니다...

야권단일후보가 누가 될지는 주사위를 던져봐야 아는거고
길고 짧은거는 대봐야 아는겁니다.
제일 가능성이 많은거는 유시민 대표와 손학규 대표입니다.

우리가 후보가 되었을때 민주당에 요구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후보가 되어도 밀어줄 각오를 해야된다는 겁니다.

민주세력이 뭉치는거 외에 노무현 대통령의 복수를 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요.

물론 역선택을 한 속좁은 민주당원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러나 김해에서 얻은 49%의 표속에 민주당에서 찍은표가 한표도 없다고 보십니까?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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