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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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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7 17: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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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0
http://cafe.mobile.usimin.co.kr/59739
블라인드된 게시글 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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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조아 : 2011-05-09 13:08 : 모욕 - 특정인에 대한 심각한 욕설 및 인신공격
공상두 : 2011-05-09 16:24 : 모욕 - 특정인에 대한 심각한 욕설 및 인신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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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hooting
경기지사때는 이핑계,이번 김해을엔 또 저핑계 님의말이 옳다고 가정해도.유시민을 비토하며 한나라당후보를 선택한건 아무리바도 이해하기힘들다.
11-05-07
경기지사때는 이핑계,이번 김해을엔 또 저핑계 님의말이 옳다고 가정해도.유시민을 비토하며 한나라당후보를 선택한건 아무리바도 이해하기힘들다.
우주류영
저의 상식으로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략적 역선택의 개연성을 애기하지만
그런경우는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선거포기는 일부있었겠지요.
일반시민들 부동층의 맘을 얻지못한것이 가장큰 이유겠지요.
부동층의 맘을 얻지못한 이유는 잘아시리라 사료됩니다.
바로 한나라당적 행태를~~ 1급수를 바랬는데 3급수의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도덕적 잣대가 민주 개혁세력에 더엄격하다는것은 감수해야된다고봅니다.
11-05-07
저의 상식으로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략적 역선택의 개연성을 애기하지만 그런경우는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선거포기는 일부있었겠지요. 일반시민들 부동층의 맘을 얻지못한것이 가장큰 이유겠지요. 부동층의 맘을 얻지못한 이유는 잘아시리라 사료됩니다. 바로 한나라당적 행태를~~ 1급수를 바랬는데 3급수의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도덕적 잣대가 민주 개혁세력에 더엄격하다는것은 감수해야된다고봅니다.
길게 흐르는 강
잘하면 다음 두번의 선거는 이 역선택의 의미가 제대로 밝혀질 것 같네요....
시민광장같이 양식이 있는 지지자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것 같지는
않겠지만서도..........., 선거의 야비한 구도란 게 참 어떻게 될지는...... 박근혜지지자들이나
머리 좋은 그쪽 선거 책사들이 이런 것을 놔들 것도 만무하고.....
하여간 간만에 느긋이 선거치를 수도 있게 되네요...
약간의 욕심을 버리니 맘이 이렇게 홀가분 한 것을...............
주위의 푸른 색상에 아쉬운 소리 안 해도 되고..... 그렇게 좋은 게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그런 거 말해준 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일견 고맙게 생각합니다.
거듭 감솨~~~~
11-05-07
잘하면 다음 두번의 선거는 이 역선택의 의미가 제대로 밝혀질 것 같네요.... 시민광장같이 양식이 있는 지지자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것 같지는 않겠지만서도..........., 선거의 야비한 구도란 게 참 어떻게 될지는...... 박근혜지지자들이나 머리 좋은 그쪽 선거 책사들이 이런 것을 놔들 것도 만무하고..... 하여간 간만에 느긋이 선거치를 수도 있게 되네요... 약간의 욕심을 버리니 맘이 이렇게 홀가분 한 것을............... 주위의 푸른 색상에 아쉬운 소리 안 해도 되고..... 그렇게 좋은 게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그런 거 말해준 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일견 고맙게 생각합니다. 거듭 감솨~~~~
우주류영
민주당 지지자들의 음모론적 또는 전략적 역선택을 언급하시는것같군요.
윗답글과 내용이 대동소이 하겠네요.윗답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1-05-07
민주당 지지자들의 음모론적 또는 전략적 역선택을 언급하시는것같군요. 윗답글과 내용이 대동소이 하겠네요.윗답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합리적 개혁
주장의 요지가 뭐예요? 유시민이 호남비하행태를 보였다는 건가요? 유시민의 순천무공천발언에 대해선 저도 다른 측면에서 비판한 적이 있지만, 그걸 호남비하행태로 보아야 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유시민이 이번에 승부수를 띄워야 할 시점으로 보고 올인전략을 취한 탓에 여러모로 오해를 불러일 킬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만, 그의 정치이력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신다면 그가 자기이익에 집착하여 대의를 그르치는 정치인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또한 아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가 주관적으로 판단하기엔 그러한 세간의 오해로 자신이 받을 정치적 타격을 감수하면서라도 지켜야 할 어떤 대의(야권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주관적 판단이 결국 객관적으로 타당한 것이었느냐를 떠나서 말입니다.
11-05-07
주장의 요지가 뭐예요? 유시민이 호남비하행태를 보였다는 건가요? 유시민의 순천무공천발언에 대해선 저도 다른 측면에서 비판한 적이 있지만, 그걸 호남비하행태로 보아야 할 근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유시민이 이번에 승부수를 띄워야 할 시점으로 보고 올인전략을 취한 탓에 여러모로 오해를 불러일 킬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만, 그의 정치이력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신다면 그가 자기이익에 집착하여 대의를 그르치는 정치인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또한 아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가 주관적으로 판단하기엔 그러한 세간의 오해로 자신이 받을 정치적 타격을 감수하면서라도 지켜야 할 어떤 대의(야권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주관적 판단이 결국 객관적으로 타당한 것이었느냐를 떠나서 말입니다.
우주류영
글의 행간을 잘 살펴보시면 호남비하행태가 주장의 요지가 아님을
삼척동자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바로 한나라당적 행태를 지적한겁니다.
저도 귀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일반시민들이 정치적 사안에서 그행간의 의미를 천작할수있는
혜안이 있느냐하는겁니다.
그들은 민주양심세력에게 1급수적 행태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보여진 정치행위는 그러하지못했습니다.
그것이 결정적 패인이다.
일견 억울한점도 많습니다.
한나라당에는 2급수 3급수 심지어 4급수까지도 허용되는데
왜 민주개혁세력에겐 이렇게 도덕적 잣대가 엄격하는지~~
아마 보상심리가 아닐까~~~
한나라당은 어차피 썩은세력이니 니들은 그러지말고 깨끗이 정화되라고~~~
11-05-07
글의 행간을 잘 살펴보시면 호남비하행태가 주장의 요지가 아님을 삼척동자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바로 한나라당적 행태를 지적한겁니다. 저도 귀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일반시민들이 정치적 사안에서 그행간의 의미를 천작할수있는 혜안이 있느냐하는겁니다. 그들은 민주양심세력에게 1급수적 행태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보여진 정치행위는 그러하지못했습니다. 그것이 결정적 패인이다. 일견 억울한점도 많습니다. 한나라당에는 2급수 3급수 심지어 4급수까지도 허용되는데 왜 민주개혁세력에겐 이렇게 도덕적 잣대가 엄격하는지~~ 아마 보상심리가 아닐까~~~ 한나라당은 어차피 썩은세력이니 니들은 그러지말고 깨끗이 정화되라고~~~
합리적 개혁
유시민이 이번에 보여준 '한나라당적 행태'가 구체적으로 뭔지, 그리고 님이 그렇게 보는 근거도 함께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1-05-07
유시민이 이번에 보여준 '한나라당적 행태'가 구체적으로 뭔지, 그리고 님이 그렇게 보는 근거도 함께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주류영
본문에 한나라당적 행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의되어있습니다.
출세기회주의 졸부성공주의등등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오로지
자기의 욕망만을 쫓는다는 의미입니다.
고려하고 헤아리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이러한
인간의 보편적 심성을 애써 배척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
일반시민들은 이렇게 느끼는 심정이 훨씬 더 하겠지요.
어찌보면 선거패배의 책임을 애써 희석시키기위해 또는 모면하기위해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략적 역선택, 음모론등등 왈가왈부하지만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습니다.
패인의 원인은 야권연합 과정에서의 민심이반입니다.
민심이반의 원인은 한나라당적 행태에대한 거부감의 표출이고요.
11-05-07
본문에 한나라당적 행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의되어있습니다. 출세기회주의 졸부성공주의등등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오로지 자기의 욕망만을 쫓는다는 의미입니다. 고려하고 헤아리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이러한 인간의 보편적 심성을 애써 배척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만, 일반시민들은 이렇게 느끼는 심정이 훨씬 더 하겠지요. 어찌보면 선거패배의 책임을 애써 희석시키기위해 또는 모면하기위해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략적 역선택, 음모론등등 왈가왈부하지만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습니다. 패인의 원인은 야권연합 과정에서의 민심이반입니다. 민심이반의 원인은 한나라당적 행태에대한 거부감의 표출이고요.
합리적 개혁
"한나라당적 행태"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오로지 자기의 욕망만을 쫓는 행태"를 말하는군요. 한마디로, 이번 단일화과정에서 유시민과 참여당이 보여준 자기희생의 결여를 비판하시는 거네요.
이번 야권단일화협상에서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을 동시에 추구하기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다시 말해,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해선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를 거부해야하므로 "자기희생"을 포기할 수 밖에 없고, 반대로 "자기희생"을 보여주려면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를 수용해야 하므로,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 모두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민주당의 부당한 경선룰 요구를 거부하면서 그 거부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봉수 후보를 사퇴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원외정당인 참여당에게는 얼마나 무리한 요구인지를 잘 아실 겁니다.(또한 이것조차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한 형태의 하나라고 평가할 여지도 있고요..)
민주당지지자들의 역선택 또는 기권(투표불참)은 확실치 않습니다. 설령 그런 역선택 등이 있었더라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야권단일후보가 된 참여당소속 후보을 찍을 책임은 민주당 지지자들 스스로만큼이나 유시민과 참여당에게 있기에 민주당지지자들을 일방적으로 비난할 순 없습니다. 국개론(국민개새끼론)은 일면 타당하지만, 선거패배의 책임을 유권자에게 전가시키는 안좋은 습관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에 대한 비판... 필요합니다만,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그 넘이 그넘" 이런 식의 무차별적인 비판은 결코 유시민에게 이롭지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람은 이성과 감정의 복합체로서, 감정적 거부반응이 일어나면 이성이 마비되어 비판의 합리적 대목조차 수용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균형감각을 상실한 과도한 비판은 민주당지지자들에게 심정적 억울함과 정서적 거부반응을 일으켜 그 비판이 담고 있는 합리적 내용까지 거부하게 만들고, 유시민에 대한 비토심리를 자극시킬 뿐입니다. 그리고 그게 다시 다음선거에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유시민에 대한 역선택 또는 기권(투표불참)을 더욱 증가시키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유시민 지지자들은 민주당을 더욱 혐오하게 되고, 상응하여 민주당지지자들의 유시민 비토심리도 더욱 커지게 되며, 다시 유시민은 다음선거에서 민주당비토로 인한 확장성의 한계를 더욱 명백히 드러낼 겁니다. 도대체 이 비극의 악순환을 언제까지 반복할 건가요? 현행 소선구제하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정당한 비판조차 한나라당을 돕는 나쁜 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는데, 과도한 비판은 오죽하겠습니까?
참여정부시절 진보정당이나 그 지지자들이 취한 "노명박"전략이 결국 진보정당의 지지율을 제고시키는 커녕 자신의 정치적 고립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을 뿐이라는 사실에서 우리는 역사적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가?"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볼 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볼 마음이 들던가요? 아닐겁니다. 이성적으로 특별히 고양된 극소수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노무현 지지자들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할 겁니다. "진보정당 니네들 참 잘났다. 미친 새끼들.." 안타깝게도 지금 유시민 지지자들이 민주당을 대하는 방식은 참여정부시절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참여정부를 대하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민노당의 신임사령탑인 이정희 대표가 왜 '유연한 진보'를 선언하며,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추모분위기에 동참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는지를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떤게 제대로 된 비판일까요? 상대방을 적으로 돌려세우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비판의 합리적 대목이 수용되도록 하는게 그것일 겁니다. 따라서, 비판을 하려면 감정적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균형감각을 갖추어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쓸데없이 정서적으로 자극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성과 감정의 복합체인 인간은 대개 감정적 수용이 일어날 때에만 비로소 이성적 비판도 수용하게 되는 원리때문입니다.
11-05-08
"한나라당적 행태"란,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오로지 자기의 욕망만을 쫓는 행태"를 말하는군요. 한마디로, 이번 단일화과정에서 유시민과 참여당이 보여준 자기희생의 결여를 비판하시는 거네요. 이번 야권단일화협상에서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을 동시에 추구하기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다시 말해,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해선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를 거부해야하므로 "자기희생"을 포기할 수 밖에 없고, 반대로 "자기희생"을 보여주려면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를 수용해야 하므로,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시민과 참여당이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 모두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민주당의 부당한 경선룰 요구를 거부하면서 그 거부의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봉수 후보를 사퇴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원외정당인 참여당에게는 얼마나 무리한 요구인지를 잘 아실 겁니다.(또한 이것조차 민주당의 부당한 요구에 굴복한 형태의 하나라고 평가할 여지도 있고요..) 민주당지지자들의 역선택 또는 기권(투표불참)은 확실치 않습니다. 설령 그런 역선택 등이 있었더라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야권단일후보가 된 참여당소속 후보을 찍을 책임은 민주당 지지자들 스스로만큼이나 유시민과 참여당에게 있기에 민주당지지자들을 일방적으로 비난할 순 없습니다. 국개론(국민개새끼론)은 일면 타당하지만, 선거패배의 책임을 유권자에게 전가시키는 안좋은 습관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에 대한 비판... 필요합니다만,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그 넘이 그넘" 이런 식의 무차별적인 비판은 결코 유시민에게 이롭지 않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사람은 이성과 감정의 복합체로서, 감정적 거부반응이 일어나면 이성이 마비되어 비판의 합리적 대목조차 수용되지 않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균형감각을 상실한 과도한 비판은 민주당지지자들에게 심정적 억울함과 정서적 거부반응을 일으켜 그 비판이 담고 있는 합리적 내용까지 거부하게 만들고, 유시민에 대한 비토심리를 자극시킬 뿐입니다. 그리고 그게 다시 다음선거에서는 민주당 지지층의 유시민에 대한 역선택 또는 기권(투표불참)을 더욱 증가시키게 될 겁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유시민 지지자들은 민주당을 더욱 혐오하게 되고, 상응하여 민주당지지자들의 유시민 비토심리도 더욱 커지게 되며, 다시 유시민은 다음선거에서 민주당비토로 인한 확장성의 한계를 더욱 명백히 드러낼 겁니다. 도대체 이 비극의 악순환을 언제까지 반복할 건가요? 현행 소선구제하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정당한 비판조차 한나라당을 돕는 나쁜 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는데, 과도한 비판은 오죽하겠습니까? 참여정부시절 진보정당이나 그 지지자들이 취한 "노명박"전략이 결국 진보정당의 지지율을 제고시키는 커녕 자신의 정치적 고립을 더욱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을 뿐이라는 사실에서 우리는 역사적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무슨 차이가 있는가?"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볼 때,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볼 마음이 들던가요? 아닐겁니다. 이성적으로 특별히 고양된 극소수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노무현 지지자들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할 겁니다. "진보정당 니네들 참 잘났다. 미친 새끼들.." 안타깝게도 지금 유시민 지지자들이 민주당을 대하는 방식은 참여정부시절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참여정부를 대하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민노당의 신임사령탑인 이정희 대표가 왜 '유연한 진보'를 선언하며,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추모분위기에 동참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는지를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떤게 제대로 된 비판일까요? 상대방을 적으로 돌려세우지 않으면서 우리가 한 비판의 합리적 대목이 수용되도록 하는게 그것일 겁니다. 따라서, 비판을 하려면 감정적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균형감각을 갖추어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쓸데없이 정서적으로 자극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성과 감정의 복합체인 인간은 대개 감정적 수용이 일어날 때에만 비로소 이성적 비판도 수용하게 되는 원리때문입니다.
우주류영
논지의 촛점이 약간 빗나간듯하지만 저는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고 열성 유빠^^
라고 자부합니다.
"단일화 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에 대한 님의 논지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저는 팔이 안으로 굽은 관성을 애써 억누루고 철저한 일반시민
보수파도아닌 진보파도아닌 중간 부동층의 관점에서 감히 이글을 올렸던겁니다.
일반시민들이 보기엔 단일화과정에서의 민주당과의 줄다리기는 크게
오버랩되지 않았을겁니다.
협상의 벼랑끝 전술에 기진맥진한 상황인데 시민단체의 중재안과
은둔의 문신부까지 끌어내는것에 대한 반감이 크게 작용했다는겁니다.
이시점에 민주당과의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공정한 중재자 입장에 있다고보여지는 시민단체의 중재안 거부와 그이후의 과정에
대한 일반유권자의 인식이 어떻했을까하는겁니다.
그것은 선거결과로 자명해진겁니다.
숲은 보지못하고 편백나무가 어울리는곳에 알박기적 니기다 소나무를 식재한겁니다.
11-05-08
논지의 촛점이 약간 빗나간듯하지만 저는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고 열성 유빠^^ 라고 자부합니다. "단일화 경선룰의 공정성"과 "자기희생"에 대한 님의 논지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저는 팔이 안으로 굽은 관성을 애써 억누루고 철저한 일반시민 보수파도아닌 진보파도아닌 중간 부동층의 관점에서 감히 이글을 올렸던겁니다. 일반시민들이 보기엔 단일화과정에서의 민주당과의 줄다리기는 크게 오버랩되지 않았을겁니다. 협상의 벼랑끝 전술에 기진맥진한 상황인데 시민단체의 중재안과 은둔의 문신부까지 끌어내는것에 대한 반감이 크게 작용했다는겁니다. 이시점에 민주당과의 단일화경선룰의 공정성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공정한 중재자 입장에 있다고보여지는 시민단체의 중재안 거부와 그이후의 과정에 대한 일반유권자의 인식이 어떻했을까하는겁니다. 그것은 선거결과로 자명해진겁니다. 숲은 보지못하고 편백나무가 어울리는곳에 알박기적 니기다 소나무를 식재한겁니다.
길게 흐르는 강
그리고 유시민 개인을 위해서는, 글 쓴 분의 말씀처럼 석고대죄를 하는 것도
길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호남의 악감정을
누그러드뜨리는데 도움이 된다면요....
11-05-07
그리고 유시민 개인을 위해서는, 글 쓴 분의 말씀처럼 석고대죄를 하는 것도 길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호남의 악감정을 누그러드뜨리는데 도움이 된다면요....
우주류영
글의 내용을 곡해하지말기 바랍니다.
석고대죄는 상징적 의미일뿐이고
진짜사죄 할일은 우리가 그렇게 싫어한 본문에 언급된
한나라당적 행태를 보여주었던것에 대한 자기성찰을
보이란것입니다.
11-05-07
글의 내용을 곡해하지말기 바랍니다. 석고대죄는 상징적 의미일뿐이고 진짜사죄 할일은 우리가 그렇게 싫어한 본문에 언급된 한나라당적 행태를 보여주었던것에 대한 자기성찰을 보이란것입니다.
곰팡이
유시민이 잘못한건 저짜 따물맥을 믿은것 밖에 없습니다. 본래 저짜 사람은 믿지도말고 또 중요한일은 맽기지도 말라캤소. 이번 김해에서의 호남향우회 망동은 유시민 뒷통수를 친게 아미고 노무현의 뒷통수를 친거란 말이요. 머시라 순천에서 석고대죄? 그런거 절대 할필요없소. 앞으로는 쩌짜는 쩌짜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겁니다. 곽가 그 종내기 김해에서 한것보소. 뒤에서 호박씨까는 꼬라지란? 그러면 다음 김헤에서? 함부래 접어래이. 김헤에서 니는 호남향우회표 말고는 얻을것이 없다.
11-05-07
유시민이 잘못한건 저짜 따물맥을 믿은것 밖에 없습니다. 본래 저짜 사람은 믿지도말고 또 중요한일은 맽기지도 말라캤소. 이번 김해에서의 호남향우회 망동은 유시민 뒷통수를 친게 아미고 노무현의 뒷통수를 친거란 말이요. 머시라 순천에서 석고대죄? 그런거 절대 할필요없소. 앞으로는 쩌짜는 쩌짜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겁니다. 곽가 그 종내기 김해에서 한것보소. 뒤에서 호박씨까는 꼬라지란? 그러면 다음 김헤에서? 함부래 접어래이. 김헤에서 니는 호남향우회표 말고는 얻을것이 없다.
우주류영
ㅎㅎ 댓글이 곰팡이란 닉네임과 절묘하게 조화되는군요.
썩은 곰팡이가 아니라 누룩곰팡이로 업그레이드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런 본문에 이런 내용의 댓글이 달릴줄은 참~~~헐~~~ㅎㅎ
11-05-07
ㅎㅎ 댓글이 곰팡이란 닉네임과 절묘하게 조화되는군요. 썩은 곰팡이가 아니라 누룩곰팡이로 업그레이드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런 본문에 이런 내용의 댓글이 달릴줄은 참~~~헐~~~ㅎㅎ
moonsun
진정한 지지자 였다면 그분에 대해 좀 더 연구한후에 글을 올리시죠..
글을 올린 저의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첨보는 닉같은데.. 설마 이런 글 올리려고 급 가입하신 건가요???
11-05-07
진정한 지지자 였다면 그분에 대해 좀 더 연구한후에 글을 올리시죠.. 글을 올린 저의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첨보는 닉같은데.. 설마 이런 글 올리려고 급 가입하신 건가요???
우주류영
전 그렇게 저의까지 고려할 그런 두뇌용량을 갖고있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 무식하구요^^
간단명료한 삶을 추구합니다.
가입한지는 오래됐습니다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쭉~~cms회원입니다.
그간 컴터를 할수없는 처지였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조금만 더 음미한다면 나의 충정을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11-05-08
전 그렇게 저의까지 고려할 그런 두뇌용량을 갖고있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 무식하구요^^ 간단명료한 삶을 추구합니다. 가입한지는 오래됐습니다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쭉~~cms회원입니다. 그간 컴터를 할수없는 처지였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조금만 더 음미한다면 나의 충정을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짜장면짬뽕
생각이 편협하시네요...
많이 꾸짖습니다...
11-05-07
생각이 편협하시네요... 많이 꾸짖습니다...
우주류영
꾸지람 달게 음미할께요.
편협함이란 현시대엔 자기 주관적 요소가 거의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에
객관성을 상실한 단어같습니다.견강부회이지요.
11-05-08
꾸지람 달게 음미할께요. 편협함이란 현시대엔 자기 주관적 요소가 거의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에 객관성을 상실한 단어같습니다.견강부회이지요.
overshooting
글쎄다.분명 유대표께서 사과와 유감표명을 여러차례 한걸로 아는데 석고대죄라?푸하하 그럴 정력있으면 변강쇠 이대근한테 전화라도해서 석고대죄를 받아냄이 어쩔런지..오바하지 마시고 자숙하세요.만약 김해선거에서 이겼으면 삼보일배로 죄가 감해지려나?
11-05-08
글쎄다.분명 유대표께서 사과와 유감표명을 여러차례 한걸로 아는데 석고대죄라?푸하하 그럴 정력있으면 변강쇠 이대근한테 전화라도해서 석고대죄를 받아냄이 어쩔런지..오바하지 마시고 자숙하세요.만약 김해선거에서 이겼으면 삼보일배로 죄가 감해지려나?
우주류영
본문을 숙독하셨는지 의문이가는 글이네요.
본문의 내용과 전혀 맞지않는것같네요.
본문과 답글을 잘읽어보시고
저의 충정을 헤아려주길바랍니다.
11-05-08
본문을 숙독하셨는지 의문이가는 글이네요. 본문의 내용과 전혀 맞지않는것같네요. 본문과 답글을 잘읽어보시고 저의 충정을 헤아려주길바랍니다.
드래곤52
우주류영님의 충정은 이해되나....
여기는 시민광장입니다.
모르긴해도 유시민의 석고대죄를 요구하는건 난리날일입니다.
다른말로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가 되겠지요...
님의 충정 이해 합니다...그러나 헛된 몸부림입니다.
마음을 비우시고...진 빼지 마시길...그래봤자 맨땅에 헤딩구하는 격이니까요...
여기서는 득이되는지 실이되는지 독이되는지 가리지않고 유시민을 싸고도는게 충정이요 사랑인줄 안답니다.
11-05-08
우주류영님의 충정은 이해되나.... 여기는 시민광장입니다. 모르긴해도 유시민의 석고대죄를 요구하는건 난리날일입니다. 다른말로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가 되겠지요... 님의 충정 이해 합니다...그러나 헛된 몸부림입니다. 마음을 비우시고...진 빼지 마시길...그래봤자 맨땅에 헤딩구하는 격이니까요... 여기서는 득이되는지 실이되는지 독이되는지 가리지않고 유시민을 싸고도는게 충정이요 사랑인줄 안답니다.
우주류영
저의 충정을 이해하신다니 이제서야 졸필을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러나 나에대한 비난도 100% 감수합니다.
참모도 있어야하고 경호실장도 있어야하고 돌격대장도 필요하겠지요.
간신도 충신도 후원자도 있어야 하고 양면을 투시할수있는 비판전문 비서관도
있어야 구색이 맞지않겠습니까??
우리와 정치적 성향이 다른분들은 이렇게 생각하드라~~~
충간할수있다면 나의소임으론 백골난망이지요.
11-05-08
저의 충정을 이해하신다니 이제서야 졸필을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그러나 나에대한 비난도 100% 감수합니다. 참모도 있어야하고 경호실장도 있어야하고 돌격대장도 필요하겠지요. 간신도 충신도 후원자도 있어야 하고 양면을 투시할수있는 비판전문 비서관도 있어야 구색이 맞지않겠습니까?? 우리와 정치적 성향이 다른분들은 이렇게 생각하드라~~~ 충간할수있다면 나의소임으론 백골난망이지요.
복희씨
드래곤52님...
여기서는 무조건 유시민을 싸고 도는게 충정이요 사랑인줄 안다고요?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잠이 확~깹니다ㅋㅋㅋㅋ
11-05-08
드래곤52님... 여기서는 무조건 유시민을 싸고 도는게 충정이요 사랑인줄 안다고요?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잠이 확~깹니다ㅋㅋㅋㅋ
미스바
ㅋㅋㅋ...아놔....
충정??? 어디를 봐서???
11-05-09
ㅋㅋㅋ...아놔.... 충정??? 어디를 봐서???
아랑아빠
영남에서는 한나라당 1당 독주!
호남에서는 민주당 1당 독주!
이건 맞지요?
저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인적 물적 자원을 독점하는 것은 영남의 한나라당과 별 다를 게 없다고 봅니다만
야권연대가 집권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연대라고 민주당도 다 포함되어 있지만 지금 호남에서는 민주당이
아직도 집권당 수준이죠.
호남에서는 민주당에 맞서서 민노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국민참여당이 단일 후보를 내는 게 진정한 야권연대
아닐까요?
물론 이 번에 순천에서 민노당의 압승을 보고 역시 호남유권자들의 정치 의식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년 지방선거 때 김해시장 후보도 이번 처럼 여론조사에서 3.5% 앞어서 김맹곤 민주당 후보가 나서서
당선되었습니다.민주당에서 자기들 끼리 후보를 정하는 것도 (곽진업도 그렇게 민주당 후보가 되었지요.)
여러 당이 모여서 순천 국회의원, 울산 중구 청장 후보 정하는 것도 다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김해을 말고는 민주당에서 국민참여경선 절반을 주장한 곳은 없었습니다.
김해에는 6천명 민주당원과 230명 국민참여당원입니다. 이런 거 다 아시죠?
결과는 국민참여경선으로는 결과가 뻔합니다.
아직 신생 군소정당이라도 언론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고 양비론식으로 보도해서 그렇지
결과가 뻔한 것 아닙니까? 이번 선거에서의 야권연대가 내년 총선에서도 중요 지침이 될텐데
그러면 내년에 야권연대로 경선하는 모든 곳에서 민주당 말고 다른 당은 승리할 수 없습니다.
결과를 보니 김해도 2%차이, 분당도 2% 차이 였습니다.
아니할 말로 분당에서 국민참여당과 이종웅 후보를 보고 손학규를 찍은 표가 2%는 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5% 우위가 2% 패배로 나타난 그 차이 7% 이거 민주당이 야속하지 않겠습니까?
할 말이야 왜 없겠습니까만은 첨맘님은 일정기간 칩거하는 이른바 자숙모드로 들어가셨습니다.
저는 호남에서는 민주당 빼고 다른 야당들과 민주당이 1:1로 붙고 다른 동네에서는 한나라당과
다른 야당이 1:1로 붙는게 야권연대라고 생각합니다만 ...
11-05-08
영남에서는 한나라당 1당 독주! 호남에서는 민주당 1당 독주! 이건 맞지요? 저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인적 물적 자원을 독점하는 것은 영남의 한나라당과 별 다를 게 없다고 봅니다만 야권연대가 집권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연대라고 민주당도 다 포함되어 있지만 지금 호남에서는 민주당이 아직도 집권당 수준이죠. 호남에서는 민주당에 맞서서 민노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국민참여당이 단일 후보를 내는 게 진정한 야권연대 아닐까요? 물론 이 번에 순천에서 민노당의 압승을 보고 역시 호남유권자들의 정치 의식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년 지방선거 때 김해시장 후보도 이번 처럼 여론조사에서 3.5% 앞어서 김맹곤 민주당 후보가 나서서 당선되었습니다.민주당에서 자기들 끼리 후보를 정하는 것도 (곽진업도 그렇게 민주당 후보가 되었지요.) 여러 당이 모여서 순천 국회의원, 울산 중구 청장 후보 정하는 것도 다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김해을 말고는 민주당에서 국민참여경선 절반을 주장한 곳은 없었습니다. 김해에는 6천명 민주당원과 230명 국민참여당원입니다. 이런 거 다 아시죠? 결과는 국민참여경선으로는 결과가 뻔합니다. 아직 신생 군소정당이라도 언론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고 양비론식으로 보도해서 그렇지 결과가 뻔한 것 아닙니까? 이번 선거에서의 야권연대가 내년 총선에서도 중요 지침이 될텐데 그러면 내년에 야권연대로 경선하는 모든 곳에서 민주당 말고 다른 당은 승리할 수 없습니다. 결과를 보니 김해도 2%차이, 분당도 2% 차이 였습니다. 아니할 말로 분당에서 국민참여당과 이종웅 후보를 보고 손학규를 찍은 표가 2%는 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5% 우위가 2% 패배로 나타난 그 차이 7% 이거 민주당이 야속하지 않겠습니까? 할 말이야 왜 없겠습니까만은 첨맘님은 일정기간 칩거하는 이른바 자숙모드로 들어가셨습니다. 저는 호남에서는 민주당 빼고 다른 야당들과 민주당이 1:1로 붙고 다른 동네에서는 한나라당과 다른 야당이 1:1로 붙는게 야권연대라고 생각합니다만 ...
그니와
영남에서 한나라당 독주
호남에서 민주당 독주...이건 아니지요
그건 아니지요...
그런 말 하면 안됩니다 절대 나쁜 말입니다
호남사람들. 영남사람 노무현 선택했습니다 절대 그래선 안됩니다
호남사람들이 민주당이 자기지역 사람들이라고 찍었겠습니까?
자기지역사람 아니더라도 한나라당을 이길 사람 선택했고
그런 호남을 한나라당과 단순비교하는 당신은..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지금 민주당은 충남 강원 분당을까지 유시민 아니었음 경기도까지
이번 김해을까지도 민주당이 이겼을겁니다
참여당이 민주당의 호남 독주를 비판하려면 이번 김해을 선거야말로 민주당에게 양보했어야 하지요
그리고 노짱처럼 부산이든 대구든 ..진정성을 보였어야 하지요..
지금이라도 민주당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으려는 심정으로 나선다면
보다 더 진정성있는 모습일겁니다 민주당의 기존세력들에게 피터지도록 싸우면서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지금보다야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짱이 그랬던 것처럼..
참 아주 구역질나는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11-05-08
영남에서 한나라당 독주 호남에서 민주당 독주...이건 아니지요 그건 아니지요... 그런 말 하면 안됩니다 절대 나쁜 말입니다 호남사람들. 영남사람 노무현 선택했습니다 절대 그래선 안됩니다 호남사람들이 민주당이 자기지역 사람들이라고 찍었겠습니까? 자기지역사람 아니더라도 한나라당을 이길 사람 선택했고 그런 호남을 한나라당과 단순비교하는 당신은..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지금 민주당은 충남 강원 분당을까지 유시민 아니었음 경기도까지 이번 김해을까지도 민주당이 이겼을겁니다 참여당이 민주당의 호남 독주를 비판하려면 이번 김해을 선거야말로 민주당에게 양보했어야 하지요 그리고 노짱처럼 부산이든 대구든 ..진정성을 보였어야 하지요.. 지금이라도 민주당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으려는 심정으로 나선다면 보다 더 진정성있는 모습일겁니다 민주당의 기존세력들에게 피터지도록 싸우면서 진정성을 보여준다면 지금보다야 훨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짱이 그랬던 것처럼.. 참 아주 구역질나는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복희씨
지루함을 무릅쓰고 두 번 정독하였습니다만..........
충정을 가장한 님의 생각은 너무 짧고, 깊이가 부족합니다.
좀더...
공부하시고 오세요.
무지를 꾸짖어달라고 하셨나요?
님의 무지를 많이 꾸짖고 싶습니다.
논객흉내를 내시고 싶은 모양인데...
그럴려면 더 공부하셔얄것 같습니다.
11-05-08
지루함을 무릅쓰고 두 번 정독하였습니다만.......... 충정을 가장한 님의 생각은 너무 짧고, 깊이가 부족합니다. 좀더... 공부하시고 오세요. 무지를 꾸짖어달라고 하셨나요? 님의 무지를 많이 꾸짖고 싶습니다. 논객흉내를 내시고 싶은 모양인데... 그럴려면 더 공부하셔얄것 같습니다.
그니와
공부잘한다고 정치 잘하는 거 아니고
불교에서도 책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 .. 특히 정치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거 아니겠는가?
특히나, 유시민님이 큰 죄를 지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여기있는 떨거지들은 왜 그런 마음조차 없는 것인지
첨맘과 여러분들생각은 전혀 다른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지금은 첨맘처럼
큰 죄를 지은 죄인처럼 자중하고 다른 방법 찾아볼때 아닐까?
저 한나라당도 이름빼고 다 바꾼다고 난리던데
여기는 더더욱 좁은구석으로 똘똘뭉쳐 들어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
쥐구멍은 쥐엠비 하나로 족한데...
11-05-08
공부잘한다고 정치 잘하는 거 아니고 불교에서도 책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 .. 특히 정치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거 아니겠는가? 특히나, 유시민님이 큰 죄를 지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여기있는 떨거지들은 왜 그런 마음조차 없는 것인지 첨맘과 여러분들생각은 전혀 다른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지금은 첨맘처럼 큰 죄를 지은 죄인처럼 자중하고 다른 방법 찾아볼때 아닐까? 저 한나라당도 이름빼고 다 바꾼다고 난리던데 여기는 더더욱 좁은구석으로 똘똘뭉쳐 들어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네.. 쥐구멍은 쥐엠비 하나로 족한데...
우주류영
11-05-08
우주류영
감사합니다^^
공부때문에 답글을 마침니다.
공부해서 남 주나요?
같이 공부하시죠.
11-05-08
감사합니다^^ 공부때문에 답글을 마침니다. 공부해서 남 주나요? 같이 공부하시죠.
padadac
하여간,
이 런 부류의,
이 런 종류의 글에는,
댓글 금지 해주시기 간곡히 부탁합니다.
11-05-08
하여간, 이 런 부류의, 이 런 종류의 글에는, 댓글 금지 해주시기 간곡히 부탁합니다.
미스바
거참...먼 말이지...글은 긴데.....
유시민은 틀린 얘기도 싸가지없이 한다란 말에 수긍이 간다라.......
유시민이 한나라당 행태를 보인다...라......
거참......글은 긴데....
11-05-09
거참...먼 말이지...글은 긴데..... 유시민은 틀린 얘기도 싸가지없이 한다란 말에 수긍이 간다라....... 유시민이 한나라당 행태를 보인다...라...... 거참......글은 긴데....
위시리
우주유영님/
당신 글이 왜 블라인드 처리되었는지 아시나요?
씁슬한 웃음만 나옵니다.
11-05-09
우주유영님/ 당신 글이 왜 블라인드 처리되었는지 아시나요? 씁슬한 웃음만 나옵니다.
그니와
원 글을 읽어본 사람으로써
모욕이나 비방 욕설은 커녕 젊잖게 쓴 글인데
블라인드처리 되었네..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원글자는 오래된 첨맘지지자로써 CMS(던가?)회원이기도 하다는데
왜 들 그러는지, 나또한 정이 뚝 떨어지려고 하네
지난 2002년부터 노사모 시민광장 사람사는세상에서
때론 지역오프모임에도 나가보기도 하는데
이제 시민광장은 마음으로부터 접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
광장은 커녕, 좁은 공간도 못되는거 같아서..
저 당나라당 사이트도 이보다 폐쇄적이진 않을거 같다
11-05-09
원 글을 읽어본 사람으로써 모욕이나 비방 욕설은 커녕 젊잖게 쓴 글인데 블라인드처리 되었네..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원글자는 오래된 첨맘지지자로써 CMS(던가?)회원이기도 하다는데 왜 들 그러는지, 나또한 정이 뚝 떨어지려고 하네 지난 2002년부터 노사모 시민광장 사람사는세상에서 때론 지역오프모임에도 나가보기도 하는데 이제 시민광장은 마음으로부터 접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 광장은 커녕, 좁은 공간도 못되는거 같아서.. 저 당나라당 사이트도 이보다 폐쇄적이진 않을거 같다
미스바
원글은 저도 읽었습니다.
제대로 얘기하려면..
유시민이 석고대죄 한다면 나도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제대로 얘기하자면!!!
그래서 제가 글로 썼습니다...
단 하루만은 야이 개새끼들아!! 라고 말하고 싶다고..
그리고 여기까지가 저의 그릇이라고..
이런 게시판 같은!!!
11-05-10
원글은 저도 읽었습니다. 제대로 얘기하려면.. 유시민이 석고대죄 한다면 나도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제대로 얘기하자면!!! 그래서 제가 글로 썼습니다... 단 하루만은 야이 개새끼들아!! 라고 말하고 싶다고.. 그리고 여기까지가 저의 그릇이라고.. 이런 게시판 같은!!!
공상두
그니와님//
유시민은 틀린 얘기도 싸가지없이 한다란 말에 수긍이 간다라.......
유시민이 한나라당 행태를 보인다...라......그외 다수의표현
여기 시민광장에서는 첨맘님에대한 엄청난 인신공격입니다..
당나라당 사이트에서 저렇게 쥐쉑기 공격하면 조용히 밥줄을 끊지요..
11-05-09
그니와님// 유시민은 틀린 얘기도 싸가지없이 한다란 말에 수긍이 간다라....... 유시민이 한나라당 행태를 보인다...라......그외 다수의표현 여기 시민광장에서는 첨맘님에대한 엄청난 인신공격입니다.. 당나라당 사이트에서 저렇게 쥐쉑기 공격하면 조용히 밥줄을 끊지요..
시민광장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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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국사암기법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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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ㅇ^ 두前직대통령精神으로
이무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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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63
54778
●● 만평 종합 2011. 05. 10 월요일..비리공화국!!!
순수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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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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柳^ㅇ^돌아온盧짱님..
이무현
11-05-10
1
0
3105
54776
수타니파타 중에서...
수연빠덜
11-05-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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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5
[바늘] "대표의 글을 누가 삭제하나..??'
1
미늘바늘
11-05-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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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4
논란의 중심^^우주류영입니다.
18
우주류영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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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3
박봉팔 닷컴...시민광장...그리고 참여당...그리고 시민광장..
8
미니파더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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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1
54772
여긴 여전하네요
2
SHOW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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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1
독일교민들, MB방문한 베를린서 '4대강 반대시위'
미소아빠1978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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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70
조봉암 선생님의 명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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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아빠1978
11-05-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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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미소아빠1978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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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68
들어올 때마다 회원수를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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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life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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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외면한 MB 개각...
호빗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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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66
'사람사는 세상' 홈피가 열리지 않습니다.
구축함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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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65
[5월11일(수)] <서울강동광장> 명사 초청 강연회 (이재정 전..
앗싸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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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64
상계6동 SSM(기업형슈퍼마켓)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반대 후원..
클라우드9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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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보고] 충북 남부삼군(보은, 옥천, 영동)기초광장 창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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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연성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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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광장 함께사는세상 ] 의정부 노성야학 장수사진촬영
3
포토조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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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된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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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두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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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광장 어버이날은 행사!!
참사람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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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11. 05. 09 월요일..토뀐넘!!!
1
순수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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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괜찮다고하는곳은 이곳밖에 없다.
3
길형구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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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의 한계가 드러난 선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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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곡-김창호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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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死대강에선...!
미소아빠1978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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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이라도 들고' 바리케이트에 맞서는 심정으로
불꿈리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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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名論客
이무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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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이는 돈지랄 하러 다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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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택시기사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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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흉내내는 우주류영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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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소나무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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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우주류영이라는 놈의 글 쓴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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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부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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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대통령님 충북 진천 추모제 안내
대천사미카엘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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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짱님떠난거리 ...봉하..
이무현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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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된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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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류영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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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雄 노무현대통령 2주기행사안내
이무현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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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기 봉하 추모버스 안내 ( 5월 20 ~ 23일)
1
한나무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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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문을 희망합니다..
비젼맘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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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평 종합 2011. 05. 07 토요일..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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