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날당의 사이버 모욕죄 신설을
지지 찬동하는 냥
아무 개념도 없이
마구 드리 왕창 아예 본글을 삭제하는
포항 지역의 소위 범친노 범주에 속하는
몰지각한 망나니 팬클럽 대표 일꾼이 있다.
물론 행정적으론 경북노사모 회원이어서 문제는 더 심각하다.
이성적인 대화는 커녕 아예 모르쇠 불통이니,,,,,
민주주의체제에서 견제와 균형이 3권 분립 시스템의 보편타당한 존립 근거라면
더군다나 ID평등주의라는 대전제하의 진보 팬클럽 문화에서
평회원과 소위 대표 일꾼의 관계 설정에서
특히, 소위 묻지마 글삭제 부분에 대해
규약 운운 대표의 고유 권한 운운 좋타!!!~~~~
각설하고,,,,,,,,
분명하고 명백하게 욕설에 가까운
특정인에 대한 비방을 대표가 자행한
부분의 글은 글삭제 권한을 가진 대표가
자신의 글을 스스로 지우지 않는
몰염치하고 전형적인 자기 아집에 사로잡힌
이중적 잣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눈팅하는 진보 팬클럽 경북노사모 눈팅님들에게
함 물어 봅시당!!!!!
막강한 권한으로 글삭제를 남발하는 진보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대표가 실제로 있고
자신의 정제되지 않은 글은 그대로 삭제하지 않고 방치하는
작태를 소위 대표의 무한 권한 내지 권력에 대한
견제를 위한 제동 장치는 어떻게 마련해야
경북노사모처럼 진정한 언론 자유가 보장되는
진보 게시판으로 거듭날 까요???
글삭제 남발하는 경북노사모 회원은 회원의 이름으로
제명해야 한다.
이것만이
이성적인 인간이기를 스스로 포기하고
지금 이 순간도 똥칠만 일삼는 작태와
비이성적인 망나니 짓을 간단하게 멈추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 개인적으로 심각하게 거론한다.
진보라는 인간이 인터넷 언론 자유의 얼굴인
본글을 자의적으로 실시간으로 삭제하고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철면피가 지금 이 순간
우리와 같은 공간에서 뻔뻔하게 숨쉬고 있다.
여러모로 가장 강한 철퇴를 가해야 한다.
두번다시 경북지역 범친노 진영에 이런
언론 자유를 말살하는 몰염치한 인간이
함부로 발붙이지 못하도록 이참에 아예
유연한 진보의 이름으로 영원히 퇴출시켜야 한다.
더이상 말로 만 되지 않음을
지금 이 순간 뼈져리게 느끼면서,,,,,,, ㅉㅉ
--경북 노사모에 펌... 시민광장에서 제명된"림꺽정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