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께서 가신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예전 그 웃음진 모습만 떠올려도 눈물이 흐르는 게 우리뿐이겠습니까?!!
아프고 그리운 마음을 가두어두면 심화가 쌓이고 병이납니다.
우리곁을 떠나심으로 오히려 세상에 가득하신 그 분을 즐거이 추억합시다.
정의에 대한 신뢰 ..세상에 대한..우리에 대한 사랑을 되새깁시다.
2주기 행사가 있을 이번 주
태극기에 노란 리본을 매달아 우리들의 조기를 게양합시다.
길을 지나다 낯선 동네의 베란다에서
노란리본이 달린 태극기를 보게되면
우리가 외롭지않으며
형제들이 함께함을 알게 될겁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 ..우리를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