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님은 이런 저런 업적중에서도 속칭 범 친노라고 하는 일명 리틀 노무현을 키워내는데 많은 힘을 쏟아냈습니다.
그분들이 국민참여당에 함께 하면 좋겠지만 함께하지않는다고 적대적 비토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분들이 향후 30년의 한국사회를 이끌어가고 진보의 미래를 추진할 분들이기에 노무현의 정신은 계승되 것입니다.
저는 유시민대표님을 존경론적 관점에서 있는 바라보는 인물은 아니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 정당의 당대표이기에 존중론적관점에서 비토적 지지를 합니다.
유시민 지지자 여러분!
유시민님을 우리의 지도자에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가기를 희망하신다면 리틀 유시민을 키워야합니다.유시민님을 보다 그 아래 단계의 사람들을 보면 눈높이 사랑을 맞추지 못하고 실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선거과정에서 유시민은 지지하나 그 지역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유시민에게는 열성적이지만 그 주변의사람들을 유시민을 이용하여 무엇가를 바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경우로 얘기를 심심치 않게 들었습니다.
속칭 유시민목적론과 유시민수단론으로 얘기할 수 있지요
다시말하면 유시민 주위에서 유시민 자체를 존경하는 사람과 유시민를 이용하여 무엇가를 하려는 사람말이죠
전자의 순수한 도덕적 우위로 후자를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말합니다.
전자의 도덕론적 관점을 내려놓아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론들은 유시민의 확장력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 10년에 이만큼 확장력이 있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에있던가라고 반문해보고 아직도 발전형 진행형 정치인이기에 그 확장력은 더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좀 더 큰정치인을 만들어 내기위해서는 속칭 팬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유시민의 확장력을 넓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눈높이를 낮추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지역에 가면 수 많은 인재들이 있고 그 인재들이 리틀 유시민이 되도록활동을 함께 해주어야 유시민의 확장력을 더 크게 확대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은 한국정치사에 향후 20년을 이끌어 갈 꽃놀이패라 생각합니다.
좀 더 넉넉하게 리틀 유시민을 함께 키워갈 때 200년 유시민 정신은 이어질 것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참여당의 당원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저같이 유시민님에게 비토하는 사람으로 부터
유시민님을 보호해 주세요.
유시민님을 지지하는 분들은 깨어있는 시민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그 조직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국민참여당이 라 생각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화을 외치는 국민참여당입니다.
그곳에서 노무현 꿈과 유시민 꿈이 우리의 꿈이 되어서 만나는 곳입니다.당원이 되어 주세요
국민참여당 당대표 유시민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당원으로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