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여름에 봉하마을에서 노짱님과의 만남,
셀카 찍으려다 노짱님한테 한대 맞았다는.... ^^;;
김해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이후에도 몇번 봉하마을을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부엉이 바위를 보며,
그리고 노짱님이 웃으면서 손님들을 맞으셨던 그곳을 보며,
참 많은 후회와 아쉬움이
드는것은 저...뿐만이 아니겠죠?
하늘에서 지켜보실 노짱님!
건강히 잘 계세요?
지난 재보궐선거도 20대의 관심이 부족한 결과같아서
한없이 죄송합니다.
인사동 서울미술관에서 노짱님 사진전을 보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오늘따라 맑은 하늘에
노짱님도 편히 쉬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