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천하고 우매한백성들이 노무현대통령님에....의로운죽엄에 대해서 반성커녕 외곡 폄훼하고 또 4류소설을 쓰고잇다 참으로 애처로운 일이다 ... 500만백성들의 서러운 추모행렬이 악어의눈물 엿단말인가 ,,,
유시민을 3번씩이나 떨어트리고도 무슨惡감정이 남앗는지 ...아직도 그를 흔들지못해서 비난의글이나 말을 하는것은 일천한 냄비근성의 토양의후진성을 여실히 드러내고 잇는것이다
유시민을 흔들어서 추락시키면 대한민국미래를 추락시키는 공멸을 자초할것임을 상기시켜준다 물론 건전한 비판은 좋은약이될수잇으나 ..더 이상의 비난을위한 비난은 스스로 자살 행위이며 아름다운 대한민국 미랠위해서 바람직한것은 아닌듯싶다 ...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역사의 문에서 국민참여당, 민노당, 진보신당 대표와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야4당 대표 초청 민주진보정치세력 연대연합과 정권창출을 다짐하는 모임'을 열고 있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기 획 --- 뉴 미디어아트사
작사곡 --- 김 철 CEO
노 래 --- dragon52
백만민란의 깃발
1.깃발을 올려라 깃발을 날려라 백만민란이 시작됐다 모두 모두 모여라
진보의 대동단결 이 시대의 사명이다 피를 흘려서 이룬 민주 지켜야 한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민란 총도 칼도 들지않고 세상을 바꾸는 흥겨운 민란
그 큰 함성의 백만분의 일이 됩시다 귀를 막아도 들리는 천둥이 됩니다.
2.우리는 충분히 참을만큼 참았다 처음엔 천명 그리고 만명 십만명이 백만명
지금 앉은 자리에서 차례로 일어서자 서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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