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성남광장 왁자지껄에서 함께 입력된 새벽21님의 글입니다. |
어제 치른 행사가 버라이어티 했던 만큼
사진 또한 방~대합니다...추리고 또 추리고..
주제별로 모으고.. 펌별로 모으려면
긴~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사진을 목빠지게 기다리실(?) 몇몇 분들을 위해서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몰래대놓고 찍은 독사진
혹은 자발적 친목 사진 몇 장을 추려 올려드립니다~
창피해 하실 눈님이 아니시건만..
그렇죠~ 이게 눈님다운~ ^^
적극적인 자세.. 좋슴돠..
본 찍사의 인물사진찍기 팁 하나~
무방비 상태에서 상대방을 부릅니다.
일단 한 장 건지고..
상대방의 사진에 대한 적의가 없을 시
이런 참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녀의 태도가 매우 호의적이라면..
이런 사진까지 덤으로~ ^^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우리 마누라 여기 있당~
나는 여기 있었는데~~~~~
우리 박석 여기 있다우~
험~ 우리 것도 여기 있거덩~~
이상..
자랑쟁이와 따라쟁이의
주거니 받거니 사진이었습니다..ㅡ.ㅡ
대략 덤앤더머 수준..ㅋ
귀염뎅이님..
거기 올라서서 뭐하시나요~
헤헤~~
이분..
높은 데 올라서서 보초근무 중이셨습니다.
사진전의 119구조대라고나 할까요..
여기서부터는 우리 둘이~~~
대팔이님 덕분에 사진 한 장 박음..
짝꿍~
두 오라버니~~
스스로 깎은 옆분의 앞머리에 감탄하신 햇살님
웬만해선 정면의 컷을 허락 안 하시는 대팔이님..
그래도 여인네들을 앞에 세우고 맨 뒤에 서서 왜소함을 가장하시다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