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과 함께 하여 행복 했습니다.
2011년 5월은 우리의 영원한
노 무현 대통령님의 2주년 추모의 달 이었습니다.
하지만 님을 생각 하는 우리의 오월의 그날보다 더욱 그립습니다.
노짱님과 합께 하는 마당 마다 합께 해주신 수많은 님들께 고맙고
감사하고 다음에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슬픔에 비를 맞으며 누구한분 일어나지 않고
님을 그리는 임들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리가 생각 하는 좋은 세상이 오는 날
우리함께 춤추며 노래 할 날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 합께 하십시다.
그럼
우리의 승리는 당신의 가슴속에
와 있을 것입니다
그때 그대는 승자가 되어 있겠지요.
힘을 냅시다! 다시 일어납시다.
우리 합께 얼씨구! 합시다.
파이팅! 힘냄 시다!
사람 사는 세상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