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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맞은 23일 친노(친노무현) 주요 인사인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친노 진영 분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 전 지사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때 인연을 맺은 정치인들이 정파로 나눠지는 것을 반대한다"며 "노 전 대통령은 특정 정파가 아닌 모두의 대통령으로 남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지사직을 상실한 그는 2012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대선 후보로 거론되기에 나는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입장을 밝힌 뒤,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당분간 시련과 친하게 지낼 생각이다.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친노 주요 인사인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의 역할에 대해 묻자 "(민주당과 참여당이) 힘을 합쳐야 한다. 통합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민주당 손학규 대표에 대해 "역사의 족보와 줄기는 정통성에 있다"며 손 대표의 정통성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데 대해 "손 대표를 공격한 게 아니라 정당으로서 원칙을 얘기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김해마을 노 전 대통령의 묘역 옆에서 열린 추도식에는 권양숙 여사, 아들 건호씨 등 유족을 비롯한 민주당 손학규 대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이해찬·한명숙 전 국무총리,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김두관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불타는 대륙
1.고조선의 후손이다 단군의 자손이다 애초부터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배달민족의 기상 이어 받아서 잃어버린 만주벌판 되돌려받자
*조상들이 살았던 국토 회복은 우리들의 사명이다 조상들의 천명이다.
북진하자 북진하자 흑룡강 까지 서진하자 서진하자 요하강 까지
2.고구려의 후손이다 주몽의 자손이다 말달리던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광개토대왕의 기상 이어 받아서 빼앗겼던 만주벌판 찾아야 한다
3.발해의 후손이다 대조영의 자손이다 저기 넓은 만주벌판은 우리의 땅이었다
백두산의 기상 이어 받아서 넓고 넓은 만주벌판 우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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