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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삼행시' 10분을 선정해 주세요.
유화 | 2011-05-24 23:37:08 | 조회 6738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6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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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 '대구시민광장 단독 추모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시민들과 노무현 대통령님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로 '노무현 삼행시'쓰기를 했습니다. 여러 사연들을 담은 '삼행시'가 35분의 가슴에서 우러나왔습니다. 궂은 날씨였지만 열렬한 관심이었고 참여였습니다. 10분을 선정하여 선물을 보내드리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10분의 

                     번호를 댓글로 써 주세요.

잘 보시면 어린이,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적절히 편파적공정을 해 주십사 청합니다.^^ --28일(토)까지

 

1.

노무현 대통령님

무지무지 정말

현재 너무 보고 싶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통령님

 

2.

노란색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이때껏

무모했던 '민주정치'의 빛과 희망이 되어 주셨습니다.

'현존하는 민주정치'로 노대통령님의 뜻을 이어 받아 진정으로 다시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3.

노래하는

무현아저씨

현장에서 보고 싶었습니다.

 

4.

노짱님, 사랑합니다.

무지 사랑합니다.

현재도 미래도 계속 사랑할겁니다.

 

5

노무현 대통령

무사히 저승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하여

현재의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다. 자유를 박탈하는 지금, 현 정부를 개탄하시면서 걱정하고 계시겠죠?

 

6.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무지무지하게 보고 싶어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언제나 기억된다는 것 잊지마세요!

 

7.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사랑하는 분께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무한한 사랑은 우리에게 주신 그 분을 영원히 잊지 말자구요.

현실에 찌들어 사는 우리들에게 작은 안식처 같던 그 분을 잊지 말아주세요ㅠ.ㅠ

 

8.

노노노노무현 대통령님^^

무현 대통령님, 지금 보고 싶고 늘 항상 맘속에 기억할게요.

현재도  사랑합니다. 당신이 그립네요!!

 

9.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무심히 5월의 하늘을 올려 보거나 노란 풍선을 보면 당신이 생각납니다.

현재 같은 하늘 아래에서 당신과 같이 당신을 영원히 내 맘 속에 참 좋은 분이라고 기억할 겁니다.

 

10.

노무현 대통령님은 제가 알고 있는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무소유를 행하셨고

현명하셨던 대통령이십니다. 벌써 2년이 지났다니... 보고 싶습니다.

 

11

노무현 대통령은 영원한 사람입니다. 진정한 바보 대통령입니다.

무책임한 이명박 정권에 의해서 정치보복으로 떠난 후 우리 국민들은 슬픔을 안겼습니다.

현 정권(MB,한나라당,한국노총)을 심판하길 기원합니다.

 

12

노무현 대통령님 지금은

무존재시지만

현재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13

No!라며 자신의 신념과 맞지 않는 정책을 거절했던 이

무조건적으로 추진시키기보다 국민의 소리를 들으려 했던 이

현재 우리가 기억하는 전 노무현 대통령이 바로 그입니다.

 

14

노무현 대통령님

무슨 생각으로 저희 곁을 떠나셨나요?

현재는 잘 계신가요. 부디 잘 계셔주세요.

 

15

노무현 대통령님

무척 보고 싶습니다.

현재 이자리에서 보고 싶습니다.

 

16

노무현이 없다는...

무섭고도 막막한 현실...

현실은 이제...온전히 우리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17

노란 물결 속에 설레이는 마음,오늘 대통령님

계신 곳에 왔습니다. 그립던 대통령님 뵈오니

반가움에 눈물이 납니다.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

우리의 아이들에게 차마 보여주고 싶지 않은 세상.

서러움에 눈물이 납니다.

현란한 도시의 불빛 사이로 문득 올려다본 하늘

지그시 우리를 비추는 별빛 한줄기

대통령님 그 곳에 계셨군요. 사무치는 그리움 하늘로

향합니다. "이젠, 우리가 다 할게요" 편히 계세요.

 

18

노란 물결이 넘쳐나는 5월 23만 되면

무척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현재 당신은 어디 계신 건가요?

 

19

노무현 대통령 할아부지

무지무지 보고 싶어요

현재도 어제도 내일도 우리의 삶 속에 늘 함께 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20

노란 장미 같은 사람

무한하게 나아가는 사람

현세에 없을 일이 있는 사람

 

21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무리한 행동과 생각은 하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22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신은

무한한 사랑과 리더십을 지니신

현재 정권 속에서 가장 필요한 분이십니다. 보고 싶습니다.

 

23

노력하면

무엇이든

현실로 이루어진다

 

24

노무현 대통령님

무지 보고 싶어요

현재에선 힘드셨지만 다음생엔 행복하세요

 

25

노무현 대통령님은

무질서함과 무자비한

현대사회를 개척하다.

 

26

노무현의 사람사는 세상

무현의 사람사는 세상

현의 사람사는 세상이 그립다

 

27

노무현 대통령님

무지무지 보고싶지만

현재 이생에 계시지 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28

노무현 대통령님

무척이나 그리워요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은 당신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29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무시하지 못할 업적을 많이 남기셨습니다

현재에도 당신을 추모하고 있어요.

 

30

노무현 대통령님은

무수히~무수히 우리나라 대통령의 한사람으로서

현실에 많은 것들을 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31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으로

현재의 저희가 있는 것입니다.

 

32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 서민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셨던 당신이

현재 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33

노무현 대통령께선 지금 우리 곁에 없지만

무수한 국민 가슴 하나하나에

현재에도 그를 기억하는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34

노무현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하시든

현명한 판단을 하십니다.

 

35

노란 손수건 한장으로 늘 우리들과 함께 지내세요

무의식으로 노란색을 보게 된다면 우린 그대를 생각하겠죠

현재 우리들에게 많은 숙제와 고민을 남기고 떠난 그대여, 정답을 알려주시오.

 

 

 

 

 

 

 

 

 

 

 

 

 

 

사진: 가을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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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  

문학광장에서도 현재 노무현 삼행시 공모를 진행중입니다만,
공지게시물로 올라오질 않아서 뒤로 밀려버렸네요.

http://cafe.usimin.co.kr/literatureplaza/6696/244751

이곳에도 많이 참가해 주세요...!!!

5월 28일 정오까지입니다.
11-05-24

유화  

넵 둘러 봤습니다.
회원님들 대상인가 보네요. 관심 가져볼게요.
불출님도 위의 '시민들 삼행시' 선정 좀 해주세요^^
11-05-24

불출  

저는 개인적으로
16번이 가장 와닿습니다.
11-05-25

유화  

대구 매일신문에 '대구시민광장'이 2주기 추모문화제를 주최했다는 보도를 하네요.
지역 언론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준 묘한 상황이었습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6517&yy=2011

11-05-24

이중탈출  

마지막 35번이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11-05-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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