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구서북광장 움직이는 서북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안똘(오롯이)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 출발이 무색하리만큼 기초광장 대표로서 해야할 일 하나~~도 하지 못한
죄인 안치훈 인사드립니다 ㅜㅜ
하는것 없이 바쁘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이제 좀 알것 같습니다.
올해는 왜이리 바쁘기만 할까요??
죄송스러운 마음에 여러분께 심한 질책 받을 각오하고 제대로된 서북 정모를 개최해 보고자 합니다.
대구서북광장 주최로 따로 보는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처음인것 같네요...아...
제가 달리 해드릴 것은 없고 그날 분위기 좋고 기분 좋으면
2차 노래방가서 제가 폭풍애교 동반한 광란의 시간을 선사해 드리겠습니다.
너그럽고 자애로운 마음으로 많은 참석을 부탁 드려 봅니다.
일시 : 2011년 06월 07일 저녁 8시 (20시)
장소 : 서구 평리동 들마을숯불갈비
- 신평리네거리에서 두류네거리으로 방향 약 50m내려와 오른쪽(신대한 LPG충전소 옆)
주내용 : 1. 기초대표에 대한 회원님들의 질책의 시간 - 때리진 마세요...;;;;
2. 늦었지만 처음 약속 드렸던 월 1회 모임 정례화를 도모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
3. 아~~무것도 힘든것 없이 그저 한번씩 분위기 살려주고,
아주 조금 섬세한 안똘 대표의 히스테리를 묵묵히 받아줄 수 있는 운영일꾼 선출.
(저 조금만 상처받으면 깨져버리는 와인잔 같은 남자임.)
4(hidden). 직장, 가정 할 것 없이 스트레스 쌓인 회원님들을 위해
기초 대표의 재롱잔치 시간.
(동네 변두리 회관같은 분위기의 노래방 연출 가능)
사전준비물 : 한도 많이 남은 신용카드 & 테이블 위에서 뿌릴수 있을 만큼의 현금다발.
유쾌하지만 보람되고, 부담없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정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6월 7일 뵙겠습니다.

돌아가실때 이런 표정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완전 만족한담~~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