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무극이아빠님 글에 달린 님의 댓글에 쓰려다가 내용이 길어져서 본글로 올립니다.
님의 의도는 무엇인가요?!
첨맘님 의지.. 당원들의 의지 무시하고 문제점만 부각시켜서 사람들의 열정, 열의를 꺽으려는 것인가요?!
진정한 첨맘님의 지지자라면 그분의 마음을.. 상황을 헤아리려고 하는 '이해'의 노력이 필요치 않을까요?
작년 6.2 지방선거는 첨맘님께서 직접 선수로 뛰시는 상황이었으니까, 굳이 참여당과 관계없더라도 많은 첨맘님의 팬들이 마음을 모았을거고 얼마 시간이 남지않은 상황이었기에 그만큼 속도를 낼 수 있었던거겠죠..
이번 참여당 펀드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생각만큼 홍보가 되지않아 마음은 있어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지지하는 분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기를 호소하는 분께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
진정한 지지자들이 진심으로 지지해드릴때 님이 말씀하시는 참여당 지지율 10%가 나올 희망이 보이겠죠.
무극이아빠님께 여쭤보신 거처럼, 당신은 뭘했냐고 물으실까봐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번 4.27선거에서 시간나는대로 자봉했고, 참여당펀드 7구좌 들었고, 네이버, 다음등등 눈에띄는 기사들에 댓글도 달면서 소위 몸빵, 돈빵, 글빵.. 할수있는 일은 다했습니다!
당연히 참여당 주권당원이구요.
주변지인들한테 첨맘님께서 쓰신 책 직접 사주면서 읽게하고, 가는 모임마다 어떤 분이신지 알리느라 열변을 토하고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더 크게 돈빵 할 생각이구요.
각자가 서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해도 모자를상황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부디 본인께서 하실 수 있는 긍정적인 일을 찾아 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