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나 덥더니 비가와두 덥네유..우리두 머리아프구..
이럴땐 천진하니 가는것두...혼날라나??
울 딸덜 상 못탄거를 억울해 하며 노짱님 앞에서 매일 이럽니다.
일년 후 기대하셔유...
그땐 일등임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