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의 오락가락 리더십, 민주당 '골병'든다
[취재수첩] FTA·KBS수신료 잇딴 합의 파기‥'무능하거나 무책임하거나'- 밀실협상 맡겨놓고, 비난 일면 '몰랐다' 발뺌
- 본심과 비난 여론 사이에서 '기괴한' 결론
- 손학규 지지율 정체 '자업자득'
- 한달 만에 또다시 자중지란에 빠지다
- KBS 수신료 인상 합의는 '영수회담 분위기 조성용'?
- 박지원·김진표, '개념 없이 잘 보이려다' 거덜나
- 손 대표, 허수아비거나 비겁하거나
- 손학규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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