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포항시청 소각장 반대 일인 시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 포항시청앞 포항 공공기관에 부당 해고 당한 분들이 20명..집회신고를 내고 28일 째 잠을 자면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공단으로 넘긴다는 것은 시의회에서 반대를 하니..
포항시에서 직접운영한다고..
기타 공공기관도.. 시설 관리공단으로 넘긴다고 합니다..앞으로 무려 25개를..
기존에 남은 노동자도 계약기간을 12개월 아닌 10개월... 계약으로 퇴직금을 주지 않게 하기위해...
그런데..오늘..
그 집회에 아침에 한 시간정도 운동가를 틀고 합니다..
오늘 인근 아파트 주민이 30명이 항의 방문을 해 왔습니다.
아침 공무원 출근 시간 1 시간 동안 운동가 노래를 소릴 줄여 달라는 겁니다..
그리고..한 주민.." 복지관에서 몇명 해고 당했는데요..??" 라고 물었죠..
한분이 대답 하길..." 4명요..!!"
그 주민.." 그 4명?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당해야 하나요..!!" 라고...
집회 하는 분.." 보세요 우리는 생계가 달린 문제 입니다..!!!"
나도 옆에 시위를 하다가 " 아줌마..여기서 그러지 말고..시장을 찾아가 항의 하세요..!!"
물론 의미 없는 말이다....
이런 상황을 알고 과학밸트 유치위원회에서..이 집회를 반대 하는 집회도 하고 했다고 한다..
포항을 이렇다.."포스코 신제강 문제"에 관제데모를 하면 " 신제강 가동 안되면 포항노동자 죽는다고 "현수막을 거는 동네 이니까..." 책임자 처벌에 대한 내용은 없다."
포스코 신제강은 높아지고..인근 주민의 한 숨 소리는 깊어 진다..!!!!!
우리 소각장 반대 대책위도 3년전 홍보 차량이 시청앞 집회를 하니..
인근 주민이 시청에 물어 반대 대책위원장에게 천화를 해서 항의 하고 말싸음 까지 했다..
포항 시민이 우리 소각장 반대 대책위를 "님비" 로만 본다..
항공기 소음..
음식물 처리장...
포항시 쓰레기 배립장...
철광공단의 분진진..(철가루) 와 가스냄새...이런게 다 있는 동네에..
또 소각장을 짓겠다고 한다...
공모제를 하라 하니..( 입지 선정이 박사와 교수가 정했으니 정당 하다..라고)
주민 설멍회는 사전모의로 실시하려다 실패 하니..(이것도 주민이 싫어 해 정당 하다..)
이런 포항시장의 밀어 붙치기 정책이 이뤄 지니,,부당해고는 정당하다..라고...
관이 부당 해고를 행하고 있는데...어찌 기업이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것을 말 할수 있나.?
한진중고업 부당해고자는 많고..??
포항 공공기업 부당 해고자는 적어..???
포항 스틸러스 축구 관전을 하기 위해 서울가자 !!! 란 현수을 든 팬들인지..형상강 사거리에서 곳곳에 서 있는 모습을 봤다..
우린 소각장 반대 일인시위를 하기위해 시청앞에 가는 데..
축구를 위해..이 아침에...???
아침에 일찍 일어 나는 새는 분명..즐겁거나...? 슬픈 새도 있을 것이다...!!
인간인 우리는 아침에 일어 날 때..무조건 즐거운 세상이 오길 바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