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보수주의 집단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와 홍준표 대표의 당선을 축하 합니다.
우리도 변화해야 하지만 그들도 진화 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것 입니다.
국민참여당은 "대중적 진보정당건설"을 위해 주도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중앙당 상임고문인 이재정 전대표님과 평 당원과의 토론을 한것도
우리 국민참여당의 혁명적인 발원이지만 우리 당원님의 희망버스에 국민참여당 당원 행동하지 않는 양심에
일침을 가한 충고도 마음에 되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부족한 당임을 스스로 인정함이 현명 합니다.
그래서 능력은 있지만 이것을 실현할 역량이 부족한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는 이번 진보 대 통합에 단결이 필요 합니다.
단결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주장과 주창을 상대편의 당원 동지를 이해하고 우리의 어려운 처지를 서로 감싸주는 것 입니다.
따지고 보면 독자파도 노무현 정신계승의 순수한 열정에 기초하고,
통합파도 새로운 변화로 우리를 모색 해야한다는 혁신 입니다.
국민참여당의 당원 모두는 가치정당 으로서의 "대 자유인"이 되는 것 입니다.
대 자유인의 행동양식 제 1조는 멋있는 당원이 되는 것 입니다.
이는 서로를 사랑하는 미덕 일테지요.
여기서 발견되는 문구는 능동적인 태도 입니다.
진보신당이 자아분열을 위해 최종합의문을 2달뒤로 미루었다면 우리는 이러한 모순을 극복하는
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행동통일해서 먼저 선점해야 합니다.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통일이 우리가 다른 단체에 보여줘야할 행동양식 제 2조 입니다.
그들은 놀랄것 입니다.
우리당원들이 서로의 내부 갈등을 정화해 단일대오로 협상에 임한다면, 우리가 얻는것은
우리의 진보 대통합에 주도적이 될것 입니다.
정치란 뭡니까?
소리 소문 없이 권력을 쟁취하는 것 입니다.
정치가 서로의 합법적인 명분을 만들어 정상에 진입하는것이라면,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점이 다른 당이 갖지못한 우리의 정치력 입니다.
나는 목적을 가질수없는 평범한 학자 입니다.
그래서 이글도 적어 봅니다.
정치가 힘있어 권한이 대통령이 된들 "민본주의를 저버린 대통령" 이라면,
정치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명분을 가지고 국민참여당에 입당 했습니다.
지금은 우리들끼리 정열을 낭비할때가 아닌듯 합니다.
우리는 국민참여당 정신이 정치 역학적 공학에서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번일은 유시민대표를 비롯하여 지도부에 힘을 싫어 줍시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우리당원에게 고마움을 빚지게 합시다.
때로는 부모형제 지간도 험한 세파를 헤쳐 가다보면 부모가 말 못할때도 있고,
자식도 말 못할때가 있습니다.
이런 정이 "노무현님의 사람사는 세상"이라 이해 합니다.
이번일은 국민참여당의 지도부가 당원에게 양해를 구하는 방식 입니다.
우리들이 그분들이 일하기 좋게 따라줍시다.
그러면 우리당원들은 지도부에 남는 장사가 됩니다.
그래서 얻는것은 뭘까요?
1.다른 정치집단에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는것 입니다.
2.항상 유시민 대표를 비롯하여 지도부가 우리에게 빚을 진 감정 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참여당이 정치하는 방식 일테니까요?
우리는 국민참여당의 가치를 사랑합니다.
탐닉님의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그분이 목노아 불렀던 '타는 목마름으로'
눈물이 앞을 가려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아도..
통합이든.. 연대든... 민주당이든... 한나라당이든... 진보든 보수든.. 대중이든 국민이든 그것이
민주주의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