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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본주의(民本主義)를 계승하는정당 이론(특별1): 국민참여당 특별 담화문
행동재 | 2011-07-05 10:02:03 | 조회 3674  |  추천 : 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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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보수주의 집단 한나라당의 새 지도부와 홍준표 대표의 당선을 축하 합니다.

우리도 변화해야 하지만 그들도 진화 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것 입니다.

국민참여당은 "대중적 진보정당건설"을 위해 주도적으로 임해야 합니다.

중앙당 상임고문인 이재정 전대표님과 평 당원과의 토론을 한것도

우리 국민참여당의 혁명적인 발원이지만 우리 당원님의 희망버스에 국민참여당 당원 행동하지 않는 양심에

일침을 가한 충고도 마음에 되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부족한 당임을 스스로 인정함이 현명 합니다.

그래서 능력은 있지만 이것을 실현할 역량이 부족한것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우리는 이번 진보 대 통합에 단결이 필요 합니다.

단결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주장과 주창을 상대편의 당원 동지를 이해하고 우리의 어려운 처지를 서로 감싸주는 것 입니다.

따지고 보면 독자파도 노무현 정신계승의 순수한 열정에 기초하고,

통합파도 새로운 변화로 우리를 모색 해야한다는 혁신 입니다.

 

국민참여당의 당원 모두는 가치정당 으로서의 "대 자유인"이 되는 것 입니다.

대 자유인의 행동양식 제 1조는 멋있는 당원이 되는 것 입니다.

이는 서로를 사랑하는 미덕 일테지요.

여기서 발견되는 문구는 능동적인 태도 입니다.

진보신당이 자아분열을 위해 최종합의문을 2달뒤로 미루었다면 우리는 이러한 모순을 극복하는

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행동통일해서 먼저 선점해야 합니다.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통일이 우리가 다른 단체에 보여줘야할 행동양식 제 2조 입니다.

 

그들은 놀랄것 입니다.

우리당원들이 서로의 내부 갈등을 정화해 단일대오로 협상에 임한다면, 우리가 얻는것은

우리의 진보 대통합에 주도적이 될것 입니다.

정치란 뭡니까?

소리 소문 없이 권력을 쟁취하는 것 입니다.

정치가 서로의 합법적인 명분을 만들어 정상에 진입하는것이라면,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점이 다른 당이 갖지못한 우리의 정치력 입니다.

 

나는 목적을 가질수없는 평범한 학자 입니다.

그래서 이글도 적어 봅니다.

정치가 힘있어 권한이 대통령이 된들 "민본주의를 저버린 대통령" 이라면,

정치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명분을 가지고 국민참여당에 입당 했습니다.

지금은 우리들끼리 정열을 낭비할때가 아닌듯 합니다.

우리는 국민참여당 정신이 정치 역학적 공학에서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번일은 유시민대표를 비롯하여 지도부에 힘을 싫어 줍시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우리당원에게 고마움을 빚지게 합시다.

때로는 부모형제 지간도 험한 세파를 헤쳐 가다보면 부모가 말 못할때도 있고,

자식도 말 못할때가 있습니다.

이런 정이 "노무현님의 사람사는 세상"이라 이해 합니다.

이번일은 국민참여당의 지도부가 당원에게 양해를 구하는 방식 입니다.

우리들이 그분들이 일하기 좋게 따라줍시다.

그러면 우리당원들은 지도부에 남는 장사가 됩니다.

그래서 얻는것은 뭘까요?

1.다른 정치집단에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는것 입니다.

2.항상 유시민 대표를 비롯하여 지도부가 우리에게 빚을 진 감정 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참여당이 정치하는 방식 일테니까요?

우리는 국민참여당의 가치를  사랑합니다.

 

탐닉님의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그분이 목노아 불렀던 '타는 목마름으로'

눈물이 앞을 가려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아도..

통합이든.. 연대든... 민주당이든... 한나라당이든... 진보든 보수든.. 대중이든 국민이든  그것이
민주주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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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재  

탐닉님의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 만세" 올립니다.
11-07-05

행동재  

진아아빠 2011.07.04 21:29:14 (110.*.*.*)

만약 통합으로 가게 되더라도 몇 퍼센트의 동참으로 가느냐 하는 모양은 유시민 대표와
지도부에게 명분상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도부의 지도력과 당원들의 합일된 의지를
대내외에 보여준다는 의미가 있겠지요.
잔류 당원이 많으면 투표결과와 상관없이 당을 깼다는 인상을 줄 수 있고, 외부 세력에게
이를 이용한 공격의 빌미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하나, 동지에서 적으로 돌아 선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개혁당이 당원투표를 통해 절대
다수 당원들의 동의로 당을 해산했음에도 이후 모든 책임을 유시민 대표에게 물어 끈질지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시 잔류 개혁당원들의 다수가 반 유시민 노선을 걷고 있을 겁니다.
절차적 정당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지요. 감정의 문젭니다.

제가 통합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독자노선을 주장하는 당원들을 살펴보면 세 부류가 있습니다.
강한 소신을 가지고 주장하는 경우,
현실인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막연한 우려로 독자노선을 선호하는 경우,
평소 게시판에 관심이 없어 토론을 살펴보지 않다가 소식을 듣고 갑작스럽게 평소의 인상을 기준으로
반대하는 경우.

전 세번째 경우가 가장 많다고 보고, 그렇기에 똑 같은 주제가 무한반복의 양상으로 나타난다고
봅니다. 실제 진로토론 이후에도 게시판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은 당원의 숫자가 태반일 겁니다.
통합을 지지하는 입장에선 지리하고 답답하지만 두번째, 세번째 경우의 당원들을 설득하기 위한
노력을 멈춰서는 안될 것입니다.
소신으로 반대하는 당원들은 결과 이후 거취를 결정 하겠지요.

가장 안 좋은 상황은 감정이 상한 가운데 자신의 방향을 정하는 경우가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토론과정에서의 모욕적이거나 무시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겠지요.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게시판에서의 모욕감은 상처가 큽니다.

응급의사님과 저는 진로를 보는 방향이 다른 것 같지만 본글의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11-07-05

행동재  

10일 중앙위원회가 열린다고 합니다.사우리님 글 입니다.

울며 불며 억울한 마음을 쥐어짜며
난생 처음 정당에 가입했습니다.
눈물이 마르기 전에
우리에겐 또 다른 도전의 과제가
찾아 온것 같습니다.
저도 이해합니다.
전진하지 않으면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세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원하지 못하면
그분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중앙위원 동지 여러분
이번 주일에 있을 회의는
우리당과 당원의 진로를 결정하는 마지막 일지 모르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어떤 결정이 나든 저는 따르겠습니다만
힘들더라도
제발!!
제발!!!
자기 지역 당원들의 의사를
한사람 한사람 경청한 다음에 심사숙고하여
중앙위원회에 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길에
함께 했으면 하는 심정으로
이글로 호소 드립니다.
정말로 눈물이 납니다.
국민참여당 만세!!!
11-07-05

행동재  

진로토론방의 방명을 통합연대토론방으로 바꾸는것이 어떨까요? 탐닉님 글 올립니다.

오늘
중앙당에서 당진로에 관한 이재정 상임고문님과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내려가는 와중에 PC방이 보이길래 들어왔습니다.
한정적 정보속에서도 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당의 발전에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지에 대하여 논의 하였습니다.
그래서 토론회에서 나온것 하나 제안해볼까합니다.

현재 당의 진로토론방을 통합연대특별위원회를 발족한것과 같이해서.
"통합연대토론방"으로 제목을 변경해주시면 어떨까합니다.
내용은 그대로 가져가고,
어떨까요?
우리는 2달이라는 시간동안 "진로"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로문제를 좀더 구체적인 차원으로 들어가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자생존논의를 일단 접고,
"통합"과 "연대"를 위한 전략으로 포커스를 마추고..
특위위원님들 부터 시작해서 진지한 "통합"과 "연대"의 논의의 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대중적 진보정당 창설이라는 것부분에 대한 것은 "통합"과 "연대"에 대한 토론과정에서
자연스레 정의 될꺼라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이재정상임고문님 및 박무최고위원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천호선위원님
그리고 주권당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7-05

행동재  

진로토론방의 방명을 통합연대토론방으로 바꾸는것이 어떨까요? 탐닉님 글 올립니다.

오늘
중앙당에서 당진로에 관한 이재정 상임고문님과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내려가는 와중에 PC방이 보이길래 들어왔습니다.
한정적 정보속에서도 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당의 발전에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지에 대하여 논의 하였습니다.
그래서 토론회에서 나온것 하나 제안해볼까합니다.

현재 당의 진로토론방을 통합연대특별위원회를 발족한것과 같이해서.
"통합연대토론방"으로 제목을 변경해주시면 어떨까합니다.
내용은 그대로 가져가고,
어떨까요?
우리는 2달이라는 시간동안 "진로"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로문제를 좀더 구체적인 차원으로 들어가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자생존논의를 일단 접고,
"통합"과 "연대"를 위한 전략으로 포커스를 마추고..
특위위원님들 부터 시작해서 진지한 "통합"과 "연대"의 논의의 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대중적 진보정당 창설이라는 것부분에 대한 것은 "통합"과 "연대"에 대한 토론과정에서
자연스레 정의 될꺼라 생각합니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이재정상임고문님 및 박무최고위원님, 그리고 경청해주신 천호선위원님
그리고 주권당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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