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앓이. 백송 (서태영 ) 10. 8. 22무언가잊어버린과거의 아픔이내 가슴을 헤집는다.무엇일까?사랑 하는 이를떠나보넨 아픔일까언제까지내 가슴 속에서잊어버린 사랑을 찿아이 아픈 속앓이를 계속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