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107271905021&code=115&s_code=ns005
마지막 Pro-ENG 의 글이 제글입니다.
대중적 진보정당의 희망에 딴지만을 걸어대는 찌질 찐드기 진보들땜시 짜증이 납니다만
결국엔 잘 이루어낼거라 우리의 이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