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전광장 출석합니다에서 함께 입력된 시원님의 글입니다. |
더위가 한창입니다
더위는 길지는 않지만 길~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더위에도 지칠줄 모르는 불굴의 투지로 불의한것들과 싸우는 이들이 있습니다
한진중공업 김진숙지도위원과 희망버스를 타고 응원하러간 그들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남보다 더 갖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천부인권을 가진 소중한 주권자로서입니다
담쟁이 하나가 수십미터 고공크레인에 목숨을 걸고 수개월째 투쟁하고있습니다
희망버스라는 담쟁이들이 달려갑니다
모두가 고통입니다
죽을 수 도없는....
오직 살아가기위한 몸부림입니다
도와야합니다
함께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문재인이라는 담쟁이도 불가능을 가능하게하기 위한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누군가는 앞서가고 누군가는 옆에서 도와야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뒤를 따라서 올라가야합니다
저것은 벽 그러나 넘어야하는
쉼 없이 기어오르고 도전해야하는 고통스런 운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더 가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기위해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