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어쩔수 없이 놓치는 것들 투성입니다. ^^;;;
반대로 생각하면... 살아간다는 반쪼가리 자기 위안으로 삼기도 하지만
그 아쉬움은 내내 기억에 남아 문득문득 떠올라 "그냥 그때 저지르고 볼걸~~ ㅡㅡ+"하고
자기학대를 일삼곤 하죠. ㅡㅡ;;;
뭐... 이번주 주말 강릉 경포대가 그럴것 같은 불길한 상상때문에
지금 괴로워하는 카로사입니다. ㅠㅠ
도대체 어쩌라고~~~!!! 한 푼이라도 벌어야지~~!!
그런 서푼도 안되는 자기설득과 캔맥주,
그리고 Can't help myself(어쩔수 없잖아)를 들으며 잠을 못 이룹니다. ㅡㅡ;;
휴가가 뭐야? 라고 하시는 분들....
The Sax Pack의 Can't help myself와 함께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