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교체 총선교체는 사기치는 정권 국민돕지않는정권에 대한 응징이며 종합심판이다.
은행에 근무하면서 느낀것은 국민경제의 어려움 볼수있었다.
키코로 기업은 피해받았고 재개발은 고도개발주의에 의해서 파괴되었다.
시민광장쇄신이 정권교체다.
어제 연평섬 포사격훈련은 긴장감증가로 보여주고있다.
영국에서는 폭동이 일어났고 민심대란으로 충격받았다.
우리나라는 독도분쟁으로 시끄럽다. 분열만 높이고 통합화해없이 무슨 대안찾을수있을까?
삼국지 많이읽어서그런지 이간질많다.
이간질하는 세력도 응징되어야한다. 이제 그만 놀러가자. 국민이 어려워하고있다.
어떠한 책임조치나 적절한 방법찾아서 국민에게 도움줘야하는데 그것보다
놀러가기만 하니 부끄러운일이다. 이제 영남이라해서 봐주는것은 없다.
수도권에서 영남을 쳐다보고있다. 호남도 충청도 봐주지않는다.
수도권인구가 영남 호남 충청보다 더 높다는것 알것이다.
대전도 광역수도권이다. 여기에 서울 경기 인천 대구 울산 광주 부산 합치면
규모는 더욱커진다. 수도권대승론이 나올수있다.
손학규의 분당승리는 작지만 값진승리다.
분당은 서울강남3구와 연결할수있는 벨트를 가지고있다.
유시민대표도 비례대표로 출격 사즉생 생즉사로 승리해야한다.
총선은 야권압승될것이다. 철새정권의 응징욕구높다.
안되면 돌아서버리고 일관성없는 정권에게는 종합응징 심판이 가능하다.
그게 철새다. 나는 철새를 싫어한다.
반드시 이정부의 오락가락하는 모습 응징해야한다.
이정부는 국민과 야당에게 주적으로써 응징되어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