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라싸의별님의 글입니다. |
























(사진 보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머리 숙여 인사하는 중...ㅋ)
시진 찍으시느라고
그림자촌님 고생하셨습니다.
디카 속에 사진이 무진장 많네요.ㅋ
촌님께 디카를 맡기기 잘 했어요.
추려내느라고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즐거운 시간을 추억할 수 있어서 좋네요.
아직 못 올린 사진도 많아요.
토요일, 황홀한 밤이었습니다!!! ^^
모두들, 캄사합니다!
가수 김은영씨는 목감기 무시하고 연짱 쓴 목 땜에
그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내내 찜찜해합니다.
담번에 다시 기회가 있을테니 기량을 맘껏 뽐내보라고 해두었습니다.^^
중게에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