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으로 놀러가는것을 중단해야됩니다.
경제위기와 물가폭등으로 지쳐있는 사람과
반값등록금에 고통받고 좌절하는 대학생
일자리없어 힘든 젊은실업자에게 놀러가는것은 없습니다.
또 강남포이동 판자마을주민도 용역업체에게 수모를 겪어 집이 부서지고 주거주권이 보장되지않는데
놀러만 간다면 시민광장이 해야할일이 아닙니다.
저는 회원이지만 평군회원으로 민주당원으로 시민광장회원으로 손에 손잡고 회원으로써
민생의 중요성 전달합니다.
모두 어렵고 힘든데 놀러가기만 한다면 아주 심각할것입니다.
아이디를 블루트리로 했던것도 새마을금고 떠올라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새마을금고통장있어서 아이디 정했습니다.
유시민대표님이 공공약국 이야기했던만큼
시민광장도 민생광장 국민광장으로써 좋은방법이나 돌파구 대책 대안 찾아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