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넘들 배불려주는 최저시급 4580원.
한진중공업 회장넘이 정규직 쫓아내는 이유가 지 전대에 금덩어리 더 챙기자는 얘기고
여러넘들이 손벌리고 협박한다는데(?누구지? 떼기꾼들?)
돈들일도 많고 더 챙기고도 싶고
그래서 4580원짜리 쓰겠다고 노골적으로 선언한거지.
왜? 4580원으로 만족해라는지 모르지.
한진에서 빌붙어 먹는 애들이야 진실 다 모를거야 그런데 쟤네들도 곧 당한다구.
이리떼고 저리떼고 요런 수작으로 줄이고 저런수작으로 줄이고......
4580원 받는넘 하나도 없는거 같더라고.
1시간전에 출근해라(1시간 무급)
근무 끝난후 매장 혹은 근무처 정리정돈 끝내라(1시간은 기본이지 무급)
법에 보장된 중식 후식 간식시간 제대로 지키는 쥐새끼들 드물지(이거저거 합하면 1시간 무급)
가끔 이핑게 저핑계대고 집에서 쉬는 하인넘 불러낸다 더라구(당연히 무급)
내 조카아이 대학교육마칠즈음 취직 했더랬지.
보산에서 병원하는 넘 구케에서도 논다던가???
구케 고위급 이라던데
요새도 고위급 하나???
다음 지자체 선거서 보쌈 댓빵 하겠다고 보산 여러곳에 사무실 맹근다던가????
조카아이 취업하고 3개월 무급으로 일했다 카더라고.....(밥만 먹여주더라던데??)
재산은 구케라는 동네서 너덧 손가락안에 든다 카더만은
그렇게 인색하게 아이들 등치는지.....
저런넘을 제투도시 수장감으로 뽑아 줘야 하냐?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