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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직 사퇴안하면 주민소환 해야죠
오세이돈 | 2011-08-18 09:57:33 | 조회 3923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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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서울시장으로서 매우 부적합합니다.


 

주민투표 결과는 뻔한것 같고요. 24일 나쁜투표 이후 25일부터 오세훈이 시장직 사퇴안하면 바로 주민소환 운동 돌입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 걸레상스라는 전대미문의 정치적 치적을 쌓기위해 수조에 달하는 서울시민의 혈세를 낭비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수해방지와 예방을 위한 예산을 늘렸어야 함에도 오히려 삭감하여 서울물난리와 산사태를 막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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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하여 서울시민들은 많은 생명과 재산을 잃고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하는 서울시장으로써 직무를 방기하였을뿐만 아니라 막대한 서울시민의 혈세을 낭비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시의회를 인정치 않는등 서울시의회와 대립, 갈등을 반복하므로서 지방자치제도의 절차적 민주주의와 긍정적 지자제의 목적과 가치를 부정하였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써 매우 부적절하고 무책임한 행동으로 결국 지자체의 장으로서 오세훈 시장은 부적합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자감세 96조원

4대강 사업 42조원(지류,하천,수해붕괴로인한 재공사비 포함)

아라뱃길 1조2000억

한강르네상스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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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40조원 (부자들에 의한, 부자들을 위한, 부자들의 눈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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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위해 그리고 정치적 치적을 쌓기위해 140조라는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물쓰듯 썼던 이명박과 오세훈 한나라당은 140조에 비교해 660억이 소요되는 아이들 밥값은 껌값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밥값을 막겠다고 180억을 들여 주민투표를 강행하는 한편, 부자들을 위해 쓰인 천문학적인 국민혈세에 비하면 껌값밖에 안되는 아이들 밥값에 대하여 포퓰리즘이니 국가가 망한다느니 하는 것은 대국민 기만이며 거짓이고 적반하장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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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뿌렸으면 걷어들여야지요.

무상급식 주민투표 정국에서 네티즌들의 광범위한 오세훈 주민소환 청원 압박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나쁜투표, 착한거부의 흐름을 조성하고 주민투표 이후에 오세훈의 결단을 압박하기 위하여 반듯히 필요합니다. 오세훈은 뿌린만큼 걷어들여야 합니다. 시장직을 사퇴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주민소환에 응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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