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이전에 국민들이 뼛속깊이 새겨야할 교훈
오세훈이 사퇴하면 끝 아닙니다. 보궐선거로 자동차 수리는 하더라도 뺑소니범은 잡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시민들 혈세 500억 누가 책임질 겁니까?
*서울시의회의 근거에 따르면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 부채규모 25조 5000억, 2010년 한해 부채상환 이자만 1조원을 부담했다고 합니다. 한나라당 홍준표의 억지대로라면 서울시는 사실상 파산상태 입니다.!
*한강르네상스등 정치적 치적쌓기 사업과 서울디자인 등 전시행정으로 서울시 재정상태를 사실상 파산상태로 만들어 놓고 아이들 밥값 690억이 복지포퓰리즘이니 국가를 파탄내느니 하며 182억(주민투표비용)+320억(보궐선거 비용)등 500억의 혈세를 서울시민들에게 전가시키고 튄놈이 오세훈입니다.!
*이명박정부의 부자감세로 한해 20조, 임기동안 100조에 달하는 부자들의 세금을 감면해주고, 4대강등 재벌들을 위하여 수십조의 세금을 낭비하면서 아이들 밥값 비용 690억 지출이 복지포퓰리즘이고 국가가 파탄난다고 거짓말로 국민을 선동하고 우롱하는 세력이 바로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입니다.!
*10월에 있는 서울시장 선거 제발 사람을 뽑읍시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재직시 파탄낸 서울시 살림살이 내역
http://cafe.naver.com/afarmlove/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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