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아랑아빠님의 글입니다. |
[...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우익 후보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중구 신당동 아파트에 대해서도 두 번이나 재산세를 내지 않아 압류당했다"면서 "자신 명의의 자동차도 주정차와 속도위반으로 인한 과태료를 거듭 체납해 세 번이나 압류당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자택에 대한 압류는 대통령 실장직을 그만두고 주중대사로 나가기 전인 2008년과 2009년에 재산세를 두 번 체납해 두 번에 걸쳐 각각 압류당했다“며 "자동차 압류는 대통령 실장직으로 가기 직전 서울대 실장직을 그만둔 후 주중대사로 나가기 전인 2008년 9월에 주정차 위반 등 모두 3번 압류조치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특히 두 번째 압류는 2007년 10월 11일부터 2011년 9월 6일까지 무려 4년에 걸쳐 압류가 이루어지다가 장관 후보지명을 받은 직후에 부랴부랴 완납해 압류를 풀었다" 며 "장관후보지명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어이가 없다"고 비판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02662&g_menu=050220
이거 뭐 우리 나라는 언제 쯤이면 장관이 능력이 되는지 좀 따져보나요?
도덕성 논란이고 뭐고 우리 같은 서민들은 집이나 차에 압류가 붙으면 불안해서 잠도 안올텐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