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과학적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과 이를 수행할 수임기구 구성을 결의 할 임시 전국당원대회가 열린다.
2012년 4월 의회권력교체와 2012년 12월 정권교체기를 앞두고, 책임있는 공당으로서의 역활을 다하고자 철저하게 자신을 낮추고, 국민의 이익에 헌신하며, 맡은바 소명을 다하고자 하는 당과 대표의 결단에 한 줌의 의심도 없이 무한 지지와 신뢰를 보낸다.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의 건설이야말로, 대한민국 정치를 혁신하고, 시민과 노동자가 정치의 주체가 되며, 특권과 반칙이 없는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 사람사는세상을 실현시킨다 확신하며, 당과 지도부 나의 굴욕과 자존감의 상실이 국민대중의 소망과 이익에 우선하지 않음을 확인한다.
무릇 정치는 예견될 수있는 결과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하고, 자신의 소신과 원칙이 민중의 소망이나 국가의 이익, 역사의 발전에 저해될 경우 그 소신과 원칙은 과감하게 버려져야함이 최고의 소신과 원칙임을 밝히며, 입당과 동시에 맺어진 당과 나의 무언의 연대 약속및 지난 3월 이후 발동된 유시민대표와의 전략적 동지애가 아직도 유효함을 재차 천명한다.
나는 당의 진로와 관련하여 10.1전대를 반대하는 일부 당원들의 의사를 존중하며, 당과 대표 나의 의사 역시 최고로 존중 받아야함을 요구하고, 10.1 전대에서 과학적 대중적 진보정당의 건설이 확정되어 대한민국 정치사의 구태를 벗고, 시민과 노동자가 정치의 중심에 설수 있기를 희망한다.
2011년 9월 14일
국민참여당 서울시당 강북지역위원회
정책국장 백 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