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당의 진로와 첨맘님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여져 있습니다.
더 이상의 논쟁보다는 유시민을 좋아했고 그의 뜻을 존중했던 처음의
마음으로 그분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9월의 두번째 정모 자리를 합니다.
▶일시: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포항광장 사랑방(터미널 근처 교보생명 첫째 뒷골목)
▶회비: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