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월24일) 경향신문에 전면광고로 실린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시민선언문입니다.
성유보(언론인), 임재경(언론인), 김정모(언론인), 정희성(시인), 배은심(유가협), 임기란(민가협),청화(승려), 효림(승려), 하상윤(전 가톨릭노동청년회장), 김경호(목사), 김용태(전 민예총 회장), 남요원(전 민예총 사무총장) 김정헌(전 문화연대 대표), 정지영(영화감독), 윤수경(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공동대표), 고병수(의사), 김민웅(성공회대 교수), 김원열(한양사이버대 교수), 김제연(촛불시민), 김창건(촛불시민), 이재교(촛불광장 대표), 양홍관(생명살림연구소장), 윤원일(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신명호(사회적경제연구소장), 권오걸(민주화운동공제회 운영위원장), 김영준(자활공제협동조합연합회 이사장), 강위원(전 한총련 의장), 이학영(진보통합 시민회의 상임의장) 등 2012분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