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부산택시기사님의 글입니다. |
[P S : 앞다마 뱀발 한마디...]
평상시에 욕재이 소문났고 자제는 애플.. 글로 표현... 꺼꾸블수 있지만 시비 걸지 마시구 글로 이해 하슈.
성폭행당이나 원칙을 무시하는 ㄴㄴ들과 상식이 없는 개시끼ㄴㄴ들 한테만 한다우 ㅉㅉ
[제목 연결 기승전결로 그파게 슝~~]
사실이면 나경원이가 보시 한거네....
[노컷기사 한자락]
나 후보는 많은 카메라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2살짜리 남자장애아를 알몸 상태로 목욕을 시켰고, 장애아동의 온몸은 고스란히 노출됐다.
불교신자?라도
예수재이니까.... 보시는 아닌거 같고 지가 즐기려고? ㄲㄲ 기브 엔 테크 이용 ...
대한민국 국민(저분은 11시경 태운손님)들 참 다양하고 재치 만땅입니다.
어떻게 저런 쇼킹 쇼킹한 멘트와 생각이 순간적으로 떠 오르는지....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뒷담 PS]
오래전 주경진옹의 지하 주차장 성폭행사건인지 의혹인지 아는 사람 여긴 없쥬?
꼬랑디 말고 숨죽이다....
갑자기 어느날 그여성이 무고죄로 한방에 날아 갔다는 소문이 들리더라구....
그런데 그 주병진옹이
윤도현이를 제치고 그자리 선다는 기사가 빵빵하게 장식하기에
잊지 말라고
왜 갑자기 반전이 된건지 알생각 좀 하고 살라고 뒴담 던진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