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부산택시기사님의 글입니다. |
저분들 도가니를 봤는지 안봤는지 나도 모름.
물론 나도 몬 봤음.
.. 라듸오(인수위 경숙이가 요거보믄 지적하겠지'레에에뒤우"라고 ㅋㅋ)서 도가니의 대사가 주~~욱 흐르고
.. 저거 도가니 얘기 아니가?
.. 맞는거 같다. 근데 재미 없다 카더라.
(고말 하나로 도가니는 사라지고........... )
(난 몬봤지만 뭔가 한마디 멘트가 필요한거 같더라구)
.. 나도 도가니 몬봤지만 도가니 같은 영화는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니지요.
감성으로 봐야할 영화일겝니다. 내 젊은시절에 봤던 아픈 영화처럼...
.. 보고 나서는 기분이 엄청 안좋더라고...
.. 그게 뭐냐하면
지성을 가진 사람들이 그 더러운 넘들의 수작에 분노를 느낀다고 봐야 할겝니다.
※ 지성과 감성을 가진 사람들만이 분노를 하는 영화일겝니다.
친일찌라시 ㄷㅈㅈ 그넘들 하는짓이 있으니 동조 절대 안하겟죠.
특히 장자연씨 관련된 그 잡넘들 불똥 날아올까 전전긍긍하는게 눈에 선~~~ 합니더.
.. 어느분이 재미없다 했는지 어느분이 기분 더럽더라 했는지
그치들 지성도 없고 감성도 없이 그냥 술에 유흥에 빠져서 젊음을 허비하시는 분들 같구먼요.
욕망의 눈으로 보아선 안되죠.
.. (........)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