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기 ,여행기..추억들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8일부터9일까지 무리스런 여행을 했습니다.
외사촌동생 결혼식 참여 때문에 울산에 가는 길
그냥가긴 섭섭하죠.그래서 동생과 부모님 이렇게 4명이 전날 이른아침출발 했습니다
아침일찍 출발(07:40)길은 막히지않았지만 천천히 성남에서 풍기까지 3시간정도

가다가 잠시들린 "울고넘는 박달재"의 그 박달령 휴게소

풍기 근처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정도너츠 (정아분식에서 찹살도너츠전문으로 변신).
지금은 전국에 30~40개 쯤 분점을 냈다네요.생강도너츠 꼭 드셔보세요

인삼 축제의 좋은 점..인삼관련제품 시음코너가 많더군요.기운불끈

지방 축제에는 다문화가정 관련코너가 꼭 있죠 여기서 필리핀만두 사먹었구요..

제가 좀 철이 없어서 이런거 꼭 해봅니다.

풍기는 사과도 유명해서 ......사과로 만든 신당인 모양인데 그냥 우리부모님 인증샷
다닌 곳이 많아 사진 나누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