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대전, 대구, 제주까지 전국에서 찾아주신 축하사절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충남광장 참석회원 및
위임회원 23인의 결의로 충남광장이 창립되었습니다.
마치 결혼식에 와주신 하객들처럼 박수를 아끼지 않으셨고,
준비과정에 비하면 싱겁기 마련인 결혼식처럼 아쉽게, 순식간에 이뤄졌구요.
너무 조촐하게, 다소 매끄럽지 못하게 진행된건 모두 게으르고 무성의한 준비위원장 추상의 잘못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충남광장의 대표라는 무거운 직책을 맡기시는 무모한 결정을 해주시다니......
경황없어서 감사의 인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여기에 올리는 님들의 닉처럼 언제나 충남광장과 함께 해주세요.
더 많은 충남광장 회원님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CMS회원! 들불처럼 번지는 기초광장 설립!!
-.참석회원 : 초록물괴기, 깨어있는 노국, 영준맘, 산 민들레, 동심우, Steady programer,
다음세상, 과니, 칠갑산 불곰, 추상.
-.위임회원 : 두아들아빠, 신바람,꿀벌오소리, 향정, 천안대감, 일종무종일, 뒤에서, 호품, 바람처럼,
아이산, 꿩총, 여유로운 미소, goddis.
-.축하사절단 : 대표 새벽21, 집행위원장 조이풀, 대전광장대표 시원, 굼벵이, 자유, 충청도양반, 빈양럽, 태윤아배, 하남,
언제나 조은날, 곰소항, 린다lee, 에리카, 로키, 민들레처럼, 한솔 외.
-. 늦게나마 문자 주신 말없음, 태안촌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