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타선거구 본선거 첫날~
빵장사 홍형표 후보에게 힘을 주러
대표님 이하 중앙당, 경기도당에서 지원나와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꼭 필요한 중요한 사진만 찍어서
올리는 찍사나, 보시는 분들의 피로를 덜자..
본 찍사 그리도 다짐을 하였건만..
대표님 방문에 흥분하야 그만
또다시 다량의 사진을 찍어대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아주시길....
먼저, 홍형표 후보에게 힘을 주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경기도당 사무처장님과 경기도의원 유미경님,

유성찬 최고위원께서도 와 주셨습니다.

시리우스리님께서 대표님의 연설이 있을 것이라고
대민 방송 중입니다. 말하자면 호객행위..^^;;
경기도당 위원장님, 여성위원장님도 오시고.. 속속 내빈도착~

대표님 오시기를 학수고대 하는 시민 혹은 당원들 ^^
아~ 드디어 오셨군요~
후보님과도 반갑게 인사~~
연설 전..
커피 한 잔으로 숨을 돌리시며
여러 대의 카메라로 녹화되는 가운데
기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는 10번~
우리 후보는 8번~~
친히 두손을 펴서 보여 주시며
기호를 알려 주시는 친절한 대표님^^
화기애애한 가운데 묻고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정한 포즈~~~
간이 기자회견장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찍고, 적고 하는 기자들..
이런 분위기였다... 알려 드리려고
찍어 보았습니다.
연설하러 나서시고..
후보 소개를 해주시는 대표님..
연설 준비 중..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셨느냐.. 물으신다면..
사진 찍느라 못 들었다.. 답할 수밖에...ㅡ.ㅡ
사진찍고 기사쓰는 두 가지 일을 하는 기자들..
아무나 하는 게 아니란 걸 느낍니다.
멀리서, 가까이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 사이.. 명함도 나눠 주고
자전거 홍보도 합니다.
대표님은 열정적으로 연설하시고..
그 모습을 찍는 많은 기자분들...
그 사이에는 아이 엄마도 있고, 젊은 커플도 있고, 회사원에
식당 주방장으로 보이는 분도 있습니다.
수많은 인파는 아니었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귀 기울여 들어 주셨습니다.
앉아서 열심히 받아 적는
'유시민을 대놓고 지지하는 박봉팔닷컴'의
대표 기자 노근님도 보이는군요^^
열심히 하겠다 인사 드리는 것으로
지지 연설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을 만나러 거리로 나섰습니다.
갓길에는 본선거 기간 동안
후보를 알릴 홍보 차량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상가분들께도 인사하고..
지나는 분들과도 악수를 나눕니다.
아이에게
'엄마에게 책 많이 읽어 달라' 말도 거시고..
남녀노소 만나는 분들마다
알아 보시고 반가워 합니다.
저녁 광화문 일정이 있으셔 떠나셔야 하는 아쉬운 시간..
마지막까지 후보를 응원해 주십니다.
손을 들어 홍형표를 외치시는 대표님~
살짝 멋쩍어 하시는 귀여운 표정^^
아침인사의 중요성을 역설하시고
흔쾌히 같이 아침인사 하러 와주시겠다
약속하신 후 바쁜 걸음을 옮기셨습니다.
대표님의 지원 방문과 화이팅이
후보님과 성남 당원들에게
큰힘이 될 것입니다.
대표님께
무한한 애정과 감사를 보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판교에 걸린 후보의 현수막을 보았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은..
사람을 섬기는 홍형표 후보가
성남의 시의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