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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의 한미FTA 부결 및 와해 전략 (고도의 정치적 판단)
대통령이 되고나면 대통령의 일을 하게 되어 있다.
그 분이 고민했던 일이 안타깝군요.
이라크파병과 같이 국민의 반대한다는 명분으로 재건사업에만
국한시킨 파병과 같이 FTA도 외교력으로 약소국의 대통령으로서
많이 애쓰셨다는게 드러나는군요.
이명박대통령에게 쇠고기문제를 어떻게 조언하고 나가려던 모습이
떠 올라요.
이명박은 들은 채도 안하고 부시품 속으로 달려갔죠.
그 바람에 촛불이 들고 일어났지만,
이 문제는 담 정부에서 청문회를 거쳐서 모두 밝혀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