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울산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공주 65님의 글입니다. |
서울월계동 도로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었고 국도31호선 경주감포읍의 초입도로도 오염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원인이 폐아스콘을 재활용하면서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폐아스콘이 어느정도 사용되었는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의 도로를 다니며 방사능 측정을 해봐야 하는 지경입니다.
그만큼 원자력 폐기물의 관리가 허술했음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합니다.
또한 원전사고시 그 피해규모와 인원에 상관없이 최대5000억까지만 보상할수 있다고 합니다.
나라의 경제추축돌의 한축인 울산이 원전사고나면 폐도시가 됩니다. 보상규모도 문제이지만
한순간의 재앙이 나라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수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습니다. 더이상의 원전추가건설을
하지않아야 할뿐아니라 대안에너지로의 투자를 시작할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