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하는 명분
1. 노무현 정부때와 같은 협정문이 아니다
2. 그때와 세계경제가 다르다
3. 초헌법적 협정문이라 불평등 협정문이다
저는 경제학자도 더욱이 정치하고는 아무관련도 없는 평범한 서민 입니다
굳이 경제와 정치적으로 관계를 짓는다면?
경제적으로는 착취의 대상이고 정치적으로는 다스림을 당하는 관계이지요
왜? 대의명분이 약한가?
1. 노무현, 이명박 이름도 틀리고 정권의 성격도 틀리니 당연 하다고 봅니다
2. 그때와 세계경제가 다르다는것은 미국의 경제불안이 세계의 경제불안을 야기시킨다는 것인데요
세계 역사를 통하여 초 강대국의 경제가 세계경제를 우지좌지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될꺼라 생각 듭니다
3. 초 강대국의 영향력은 그렇치 않는 나라의 헌법은 물론 주권 마져도 빼앗아 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중국으로 부터 조공을 바치고 주권을 겨우 명맥만 유지한 역사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강대국 아니지요
대기업 과 거래를 트고있는 중소기업 이 불평등한 거래를 한다고 불평들 하지만 소상인 입장에서
보면 불평등한 거래라도 대기업과 거래라도 된다면 춤을 출 정도로 좋아합니다
각설하고요
경제인들은 서민들을 계속적으로 착취 할려면 경쟁자가 없어야 하고
오롯히 그들의 국가가 그들을 지켜주어야 하기에 그들은 fta를 반대 해야합니다
우리서민들의 입장에서는
도적놈이 국산이냐? 미제냐? 차이일뿐 서민들의 삶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치정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수 있는 기회가 fta 협정을 세계여러 나라와 맺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국산 도적놈의 힘이 너무강 해서 도저히 우리힘으로 물리칠수가 없을때 국산도적놈
과 미제도적놈 들끼리 경쟁이라도 붙여봐야 않되겠어요?
fta 는 정치적으로 국민이 선거를 하여 정권을 바꾸는 문제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것 같은데
정치인 들이 애국이니 매국이니 하면서 갑자기 처세를 바꾼다면?
지금의 판단은 과연 확실한건가?
하도 도적놈들이 정치적으로 꼼수를 잘써서 꼼수로 대적 하려고 그러는건가? 생각듭니다
그렇담 그많은 세월동안 우리를 착취, 통치자들은 도데체 무얼하고 있었나요?
아뭇튼
저의 생각으로는 위에 서술한 이유로 -물론 (무식합니다) fTA반대의 명분이 납득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