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사소송법 개정안" 안에 대한 국회 토론이 있었다.
난 국회 방송을 자주 본다 ( 배움이 부족한 탓으로 ) 심층적 토론이 있기에 말이다..
오늘 국회 토론에 검찰측 경찰측 토론이 볼만은 했다.
나도 경찰의 수사권 독립에 찬성 하는 편이다.
토론이 말미에 관객석에 질문을 받는 와중 한 시민이..
" 난 검찰,경찰 연관된 가족이 사돈에 팔촌도 없다" 하면...말을 했다..
내 기억에.." 법을 논하는 여러분은 '인권' 을 말 할 자격이 없다 !" 라고 하며...
" 경찰은 패서 조지고, 검사는 글로 써서 조지면,판사는 두둘겨 조친다...변호사는 빨겨 벗겨 피를 빨아 조진다." 라고 말을 했다.
토론에 좌장이 "질문을 하세요!" 하니..
그 시민은 "네 질문을 하지요..!!' 라고 하는 사이..
국회방송 중단이 되고...갑짜기...보디빌딩 선수에 대한 방송이 나왔다...
참 황당하다.
얼마전 "고3생이" 어머니를 죽이고 8개월 가량 방치를 했다...
어머니는 전국 1등을 강요 하고..그 학생은 성저깅 좋음에도 서작을 조작 했다..
그 어머니는 말을 할 것이다." 공부 잘 하는것이 나 잘되자고 하는 것이냐.?" 라고...
정말 자식을 잘 되는 것이 공부로 전국일등이 되는 것인가..??
아무리 생각 해도..어머니의 욕심이다.
위에 내용과 비교은 다를 지 모르지만...모두가 이기적 생각에 빠져 있다..
"이기적 유전자" 란 말이 있다.
나도 "사회적 진화" 란 말을 했다..
다윈의 자연적 진화가 아닌 사회적 진화란 생각이 들어..( 누군가 먼저 말을 했다 배운적 없이 난 내 생각으로 판단 했다...그것은 시민광장 지난 2년을 아는 분 이라면 이해 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 사회적 진화에..이기적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진화하며 이루어 진 것이 "이기적 진화"이다.
친일파의 진화로 인해 생기는 저항 같은 것이다.
"저항" 생기는 모순을 피하려고 하는 것에 "부작용"이 발생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기적 진화에 대한 부작용 " 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 이기적 진화에 대한 부작용"을 겪고 있는 지 모르겠다.
이 부작용을 끝 낼수 있는 것은 "국민의 분노에 의한 현명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