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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대로라면 카카의 명령을 받은 카카쫄하고 박희태쫄 & 공성진.정두언쫄이 사전에 디도스 공격모의 끝내고 박희태쫄과 공성진이쫄이 전달책으로 남아서 죄를 덮어쓰기로한(?)공씨와 박씨 그리고 검새청장의 지시를 받은 검찰출신김모씨 등등에게 카카의 명령인 선관위및 박원순 홈피 공격작전을 하달했고 카카가 시킨대로 수행한것이 명백하구먼 ㄲㄲㄲㄲ
(그런데 변호사의 역할이 뭐였을까?? 선거방해위원장에게 지시받은거 연락하는 중간책인가?)
(뉴스페이스 기사 업 데이트)
"‘10. 26 선관위 홈페이지 공격사건’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사건 연루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박희태 국회의장의 의전비서 김모씨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호비서"였다
(한겨레기사 업 데이트 등록 : 20111209 19:12 | 수정 : 20111209 21:37)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김아무개(30)씨에 대해서는 “범행을 말렸을 뿐 가담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결론을 내렸다.
(청와대 비서넘은 카카의 지시를 받고 지시를 하기위해 갔다는 얘기도 성립하는거라고 봐도되지?)
[pipa링크뉴스 펌]
8일 경찰청에 따르면 10월25일 저녁 8시께 광화문 인근에서 진행된 1차 저녁 자리에 박희태 국회의장실 전 비서 김모씨, 공성진 전 한나라당 의원 비서였던 박모씨,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비서 김모씨, 청와대 행정관(3급) 박모씨 등 4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이 자리가 디도스 공격을 주도한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 전 비서 공모씨가 합류하기 전의 모임이어서 이번 범행과 관련이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공씨는 이날 저녁식사 자리에는 없다가 밤 11시부터 서울 강남 룸살롱에서 박 의장실 전 비서 김씨, 공 전 의원의 비서였던 박씨, 검찰 수사관 출신 사업가 김모씨, 피부과 병원장 이모씨, 변호사 김모씨 등이 함께한 2차 술자리에 합류했고, 이 자리에서 디도스 공격을 하라고 강모씨에게 지시했다.
숙이방은 왜 준비하레?
대우 사장자리 아멕스수표(싸우즌딸라짜리) 아직 끝난거 아니거던.." 내년에 다시 터질거야"라고 소설같은 화두만 툭 던지고 내리시누만요.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