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광장을 바라보며 한결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지금은 더욱더 그런 확신이 듭니다..
시민광장의 조직화를 원하시는 분들도 첨맘님을 위한다고 합니다..
그분들도 정말 첨맘님을 위해 하셨다는것을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경북광장과 기초광장의 현실을 돌아봅시다..
참여당이 출범하여 광장과 함께하며 지난 시간들을..
결국 외연확대보다는 있는 사람마저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첨맘님을 위한 것이었는지..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시민광장의 회원님들은 가입한 사유가 다 다를것입니다.
그 다름의 이유를 정치적 조직화로 줄세우지 마십시요..
진보 리버럴을 추구하시는 첨맘님처럼 회원은 자유롭게
첨맘님을 이야기하고 편하게 모일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광장 자유로운 광장의 모습으로 돌려놔야 합니다..
진정으로 첨맘님을 위한다면 ...
황금알을 품은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처럼
어리석은 짓을 하지말아야 합니다..
시민광장이 힘들어지면 첨맘님도 그만큼 대중속에서 멀어질것입니다..
경북광장은 먼저들어온 순서로 기득권의 역할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경북대표나 운영진은 뭔가를 하고자하는것보다 회원들이 하고자하는것을 하여야 합니다.
어제 지역 FTA집회에서 대학생 젊은 분들이 함께하는것에 우리 광장을 돌아봅니다..
그들이 즐겁게 함께해야 첨맘님의 미래가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느낀 시민광장은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듯합니다.
구시대 정치를 답습하는것 같습니다..
변화하고 쇄신하여 모두가 주인인 광장이였으면 합니다..
공상두....쫄지마...!!!
힘....!!!